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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대학에 따르면 인가된 과정은 간호학과 'AI 기반 실버 특화형 NX과정'으로 정원 5명 규모로 운영된다.
초고령사회 진입과 디지털 헬스케어 확산에 대응해 인공지능(AI)과 실버케어를 결합한 고숙련 간호·보건 인재 양성이 목표다.
교육과정은 병원·지역사회 연계 통합돌봄 모델 설계, 데이터 기반 임상 판단, 근거기반 간호 적용 등 현장 문제 해결 중심으로 구성된다. 고충실도 시뮬레이션과 AI 실습 환경을 통해 심정지, 다질환 등 고위험 상황 대응 역량도 강화할 계획이다.
대학 측은 산업 수요를 반영한 커리큘럼과 산학협력 기반 실습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향후 실무 교육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서지영 간호학과 학부장은 "보건의료 교육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임상 현장의 복합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고숙련 인재 양성 기반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최재혁 총장은 "직업교육 중심 대학으로 도약하는 계기"라며 "실무형 고급 인재 양성 지원을 강화하겠다" 고 밝혔다.
영주=권명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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