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첩에 담긴 민심" 이미애, 정책 중심 '현장 원팀' 행보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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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첩에 담긴 민심" 이미애, 정책 중심 '현장 원팀' 행보 가속

최근 페이스북 통해 소신 시사
현장 수첩 기반 민원 해결 집중
비방 근절 및 당내 원팀 강조

  • 승인 2026-04-24 21:46
  • 김성욱 기자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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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답한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정책 중심의 민생 선거를 강조하는 이미애 예비후보의 공식 홍보 이미지.(사진=이미애 페이스북)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으로 구체화하고 공정 경쟁을 통한 '원팀'을 강조하는 민생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이미애 김해시의원 예비후보(국민의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상대 비방 대신 정책과 비전으로 당당히 평가받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 기록이 정책이 되는 현장 소통 강화

이 예비후보는 현장을 다닐 때마다 수첩을 휴대해 시민의 작은 고충 하나까지 직접 기록하는 밀착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단순한 경청을 넘어 수집된 민원을 실질적인 정책 대안과 해결책으로 연결해 지역의 긍정적 변화를 만들겠다는 의지다.

선거 기간 중 폭증하는 민원 업무를 세심하게 처리해 주는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행정 서비스의 중요성도 함께 환기했다.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첩에 담아 실질적인 행정적 노력을 이끌어내는 과정은 이미애만의 차별화된 정치적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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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애 김해시의원 예비후보가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들의 생생한 고충과 목소리를 수첩에 꼼꼼히 기록하며 소통해 나가고 있다.(사진=이미애 페이스북
◆ 원팀 정신 통한 공정 선거 문화 정착

그는 공천 과정의 여러 목소리를 위기가 아닌 변화의 출발선으로 정의하며 시장후보 등과 함께 강력한 '원팀'을 이룰 것을 강조했다.

근거 없는 비방이나 허위사실 유포 등 구태의연한 선거 방식에는 단호히 대응해 깨끗하고 품격 있는 선거 문화를 지역에 선도할 방침이다.

특히 시장과 경로당 등 주민 접점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골목 민심'의 힘이 실질적인 투표 행동으로 직결된다는 점을 주목했다.

이번 선거가 소모적 경쟁을 탈피해 지역 발전을 위한 비전을 두고 정당하게 평가받는 정책 대결의 장이 되도록 모든 역량을 쏟고 있다.

김해=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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