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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경북교육청) |
이번 연수는 선도교사 70명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의 세계시민교육 실천 역량을 높이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총 8시간 과정으로 오전에는 중앙 선도 교사들이 참여해 수업 적용 사례와 운영 노하우를 발표와 오후에는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전문관의 특강과 에코썸코리아 박미진 대표의 생태전환교육 강의가 이어졌다.
현장에는 세계시민교육 관련 자료를 소개하는 부스도 운영돼 교사 간 정보 공유와 소통이 이뤄졌다.
교육부는 해마다 시도별로 평균 40여 명의 선도교사를 선발하고 있으며, 올해 경북에서는 70명이 활동 중이다. 이들은 학교 현장에서 세계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한 연구와 교육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선도교사 연구회 운영과 연수, 협의회를 통해 실천 방안을 발굴·공유하고 있으며, 청소년 국제포럼과 사례집 발간 등 다양한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휴일에도 연수에 참석한 교사들에게 감사하다. 학생들이 올바른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안동=권명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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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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