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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의 영산 일월산 산나물 채취 체험 행사.(제공=영양군) |
산나물을 주제로 한 이 축제는 해마다 5만 명 안팎의 방문객이 찾는 지역 대표 봄 행사로 최근 3년간 방문객 수는 5만 명대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관광 수요를 이어왔다.
올해 축제는 미식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해 방문객 체류 시간을 늘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산나물 비빔밥과 전, 쌈 요리 등 다양한 먹거리를 마련하고 채취 체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행사 공간은 순환형 동선으로 재편됐다.
만남의 광장을 중심으로 무대와 먹거리 공간, 전통시장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해 이동 과정에서도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주차장과 주요 시설 간 접근성도 개선됐다.
야간 공연 등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체류형 관광 요소도 강화했다.
이에 따라 방문객 소비가 전통시장 등 지역 상권으로 확산 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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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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