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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준영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후보가 9일 금암동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거행하며 6·1 지방선거를 향한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사진=정준영 시민승리캠프 제공) |
이날 행사장에는 시민과 지지자 500여 명이 운집했다. 특히 황명선 국회의원(논산·계룡·금산),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이정문 충남도당위원장 등 당내 핵심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세를 과시했다.
또 최홍묵 전 계룡시장,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 문정우 금산군수 후보 등 인근 지역 출마자들도 가세해 민주당의 ‘승리 기류’ 확산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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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는 “계룡의 다음 시대를 이끌 준비된 리더”라며 정준영 후보에게 힘을 실었다.(사진=정준영 시민승리캠프 제공) |
정 후보는 “시민들이 매일 아침 겪는 이동의 고통을 방치하는 것은 행정의 직무유기”라며, “행정은 책상 위 보고서가 아니라 시민의 평범한 일상을 개선하는 실천의 장이 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역 경제 회생을 위한 청사진도 구체화했다. 정 후보는 계룡의 미래를 결정지을 2대 핵심 과제로 ▲청년 정주 여건 강화 ▲국방 관련 기관 및 방산기업 유치를 꼽았다.
아울러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 제대군인 지원 프로그램, 어르신 돌봄 서비스 강화, 그리고 지역 숙원 사업인 이케아 부지 활용 방안 등 현안 해결을 위한 강한 추진력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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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시민과 지지자 500여 명이 운집했다. 특히 황명선 국회의원(논산·계룡·금산),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이정문 충남도당위원장 등 당내 핵심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세를 과시했다.(사진=정준영 시민승리캠프 제공) |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역시 “계룡의 다음 시대를 이끌 준비된 리더”라며 정 후보에게 힘을 실었으며, 이정문 충남도당위원장은 “민주당의 가치를 현장에서 묵묵히 실천해온 든든한 일꾼”이라고 평가했다.
정 후보는 개소식을 마치며 “계룡의 변화를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결과로 증명하겠다”며 “시민과 나란히 걷는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계룡=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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