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서산시시설관리공단 과 당진도시공사 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상생 협력을 위해 뜻을 모으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사진=서산시시설관리공단 SNS 게시용 사진) |
![]() |
| 서산시시설관리공단 과 당진도시공사 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상생 협력을 위해 뜻을 모으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사진=서산시시설관리공단 SNS 게시용 사진) |
양 기관은 5월 15일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를 진행하며 지역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이번 상호기부는 공공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양 기관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겠다는 의지를 전달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서산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이번 상호기부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 간 상생과 협력의 의미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당진도시공사 관계자 역시 "양 기관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 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상생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이번 상호기부에 참여한 양 기관 직원들도 지역상생과 고향사랑기부제의 의미에 공감하며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전했다.
서산시시설관리공단 한 직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발전과 상생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싶다"고 말했다.
당진도시공사 직원 역시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에 의미 있는 제도라는 점에 공감했다"며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참여가 지역 간 협력과 상생 분위기 확산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사회공헌 활동, 지역 연계 협력사업 등을 지속 추진하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임붕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