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천안보호관찰소(소장 강영욱)는 18일 보호관찰 청소년들의 심신 안정과 회복을 위해 충남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사진=천안보호관찰소 제공) |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가정 내에서 정서적인 불안감을 호소하는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자연 속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 원예가 인간의 심신에 미치는 치유적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강영욱 소장은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후원을 아끼지 않는 천안보호관찰소 협의회에 감사하며, 오늘 프로그램이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돼 건전한 사회복귀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하재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