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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흡연음주예방교육 장면.(사진=서구 제공) |
이번 교육은 부산여자중학교, 남부민초등학교 등 관내 5개교 학생 424명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담배와 술의 유해성 및 중독성뿐만 아니라 흡연으로부터의 유혹을 이겨내는 방법 등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교육했다.
또한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이용이 증가하고 있는 전자담배의 위험성을 다양한 사례와 영상 자료를 활용해 알림으로써 학교 내 자발적인 금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힘썼다.
양태인 서구 보건소장은 "청소년기 중독 물질 노출은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만큼 초기에 차단하는 예방교육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내 학교들과 협력해 담배 연기 없는 깨끗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정진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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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헌 기자![2. [보도자료] 학교흡연음주예방교육_보건행정과](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5m/27d/2026052701001700600074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