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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쁘띠빔 김윤정 대표가 꿈 응원 릴레이판을 들고 있는 모습. 사진=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제공 |
“어른들은 어떻게 내가 좋아하는 걸 찾았어요?”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본부장 김지혜)는 한복 브랜드 쁘띠빔 김윤정 대표를 2026년 희망나눔꿈지원사업 꿈지원단으로 위촉했다.
김윤정 쁘띠빔 대표는 아동과 가족을 위한 한복을 디자인·제작하며, 전통의 아름다움과 특별한 날의 의미를 담은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꿈지원단은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꿈을 응원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윤정 대표는 "꿈은 내가 즐겁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일을 발견하는 데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아이들이 자신이 무엇에 설레는지 스스로를 들여다보며, 자신만의 꿈을 천천히 키워가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지혜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장은 "지역사회 각 분야 전문가들의 참여는 아이들이 다양한 직업과 삶의 이야기를 접하며 꿈을 구체화하는 소중한 기회가 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꿈지원단과 함께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김 본부장은 특히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는 지역사회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꿈 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나눔꿈지원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아동권리 증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나눔과 참여 문화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전·충북 지역 내 '꿈지원단'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042-368-5590)로 문의하면 된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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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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