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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주택건설, 금성백조주택, 서올건설 대표들이 24일 서울 여의도동 FKI타워에서 공로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사진=대한주택건설협회 제공) |
'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사업'은 전국 주택건설업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국가유공자의 노후주택을 무상으로 보수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를 통해 전송미 대표는 국무총리 표창, 김영환 대표는 국가보훈부장관 표창, 한대현 대표는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들은 대전, 천안, 아산 지역 국가유공자들의 노후주택을 무료로 개·보수한 공로를 인정받아 각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김영환 대표이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 분들의 희생에 큰 감사와 존경을 드리며, 앞으로도 주거여건 개선이 필요한 유공자 여러분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성백조는 1994년부터 올해까지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총 68동을 보수 완료했다. 예미지 사랑나눔 봉사단의 가장 전통있는 봉사활동으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전지방보훈청, 대한주택건설협회와 함께 국가유공자의 노후주택을 무료로 보수해오고 있다.
심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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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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