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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교육지원청 교육정책자문위원회 정기회 참석자들이 충주교육 주요 정책과 현안을 논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충주교육지원청 제공) |
충주교육지원청은 26일 충주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교육정책자문위원회 정기회를 열었다.
교육정책자문위원회는 교육계 인사와 지역 인사, 학생 등 모두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충주교육 정책 수립 방향과 주요정책, 현안에 대한 자문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정기회에서는 2026년 상반기 충주교육지원청 주요업무와 2026년 충주온마을배움터 운영 계획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위원들은 지역 교육 여건과 학생 지원 방향을 바탕으로 정책 추진 과정에서 보완할 점과 현장 반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서는 2026년 교육발전특구 현황 안내도 함께 이뤄졌다. 또 '충주청소년우륵국악단' 국외프로그램 성과보고가 진행돼 지역 특색을 살린 교육 활동의 확장 가능성도 공유했다.
충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자문 내용을 향후 주요 업무 추진 과정에 반영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정책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유충석 교육장은 "위원들의 경험과 통찰은 충주교육 정책 설계의 중요한 나침반"이라며 "꿈·도전·동행의 감동 충주교육 비전 아래 학생들이 미래를 설계하는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정책 대안을 함께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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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