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원예농협이 딸기 재배농가 농업인 40여 명을 대상으로 딸기 육묘 현장교육을 진행한 뒤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원예농협 제공) |
교육은 김종필 어우름컨설팅 대표를 강사로 초청해 진행됐다. 김 대표는 딸기 육묘 전반에 대한 이해와 함께 교육 시기에 맞춘 중·후반기 육묘 관리요령, 병해충 예방·생육관리 기술 등을 실제 재배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했다. 또 참석 농업인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방안도 함께 제시했다.
이윤천 원예농협 조합장은 "건전한 육묘는 고품질 딸기 생산의 기반이 되는 핵심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농심천심운동을 통해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품목별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재배기술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방원기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방원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