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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별사랑 2-2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 제공 |
이번 행사는 전국 LH 임대주택 중 선정된 10개 단지를 대상으로 추진된 프로그램으로, 아동의 신체 발달과 생태 감수성 향상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참여 어린이들은 단지 내 식물과 곤충을 관찰하는 생태 체험, 자연물을 활용한 신체·협동 활동, 씨앗 관찰 및 식재 활동 등에 참여했다. 두 단지의 공동 진행으로 서로 다른 단지 어린이 간의 교류와 협력 기회가 마련됐다.
정성수 별사랑마을 2-2단지 센터장과 김영구 2-7단지 센터장은 "아동들이 단지 내 자연환경을 활용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양 단지가 협력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남양주=김호영 기자 galimto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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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