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월드비전 FTJ 충북위원회 석용수 위원장 및 의원들이 4일 괴산군청을 방문해 위기아동, 청소년 후원금을 전달하고 송인헌 군수를 비롯한 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괴산군 제공) |
군은 이날 전달받은 후원금을 관내 저소득 아동 40명의 기본 생계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1인당 50만 원씩 지급해 드릴 계획이다.
월드비전은 괴산지역 어려운 아이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밝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2025년에는 월드비전 충북사업본부가 후원자 연계를 통해 괴산지역 학생들을 위한 같은 금액의 장학금을 지원한바 있다. 괴산=박용훈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