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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항만공사 전경.(사진=UPA 제공) |
이번 사업은 환경.사회.투명 경영 도입과 대응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자사의 환경.사회.투명 경영의 수준 진단부터 실질적인 개선과제 이행 및 성과확인 까지 전 과정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신청 대상은 전국의 중소기업이며, 울산항만공사는 자격요건과 우대요건 등을 검토해 총 6개사를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울산항 배후단지 입주기업 ▲해운·항만·조선·해양 분야 기업 ▲울산지역 소재기업 등은 우선 선발 대상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환경.사회.투명 기본교육 및 온라인 자가진단 ▲전문가 현장실사와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 ▲안전·환경 분야 설비 및 개선활동 지원 ▲개선과제 이행점검 및 확인진단 ▲중장기 환경.사회.투명 연계과제 및 로드맵 제시 등 다각도의 지원이 제공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상생누리 누리집(www.winwinnuri.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내용은 울산항만공사 누리집(www.upa.or.kr)과 상생누리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정진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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