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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의회 제공 |
이 자리에서 김은아(사진)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탄소중립은 에너지, 교통, 건축, 산업, 농업 등 시정 전반에 걸친 핵심 정책"이라며 "제9대 의회 특위 활동의 연속성을 이어 아산시의 탄소중립 정책 전반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위원회는 대표 발의한 김은아 의원을 비롯해 윤원준, 이윤규, 김민규, 위민경 의원 등 총 5명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특위는 '아산시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기반으로, ▲주요 사업 추진 현황 점검 ▲관련 제도 개선 및 정책 제안 ▲지역 주민·전문가·관계기관의 목소리 수렴 ▲타 지자체 우수 사례 벤치마킹 및 현장 방문 등 다각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한편, 해당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은 9월 11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표결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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