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4일 오후 1시 4분께 서산시 동문동 건강시설(마사지숍)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사진=서산소방서 제공) |
서산소방서에 따르면 14일 오후 1시 4분께 서산시 동문동에 위치한 건강시설(마사지숍)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관계자 등의 초기 대응으로 오후 1시 11분께 자체 진화됐으며,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화재 상황을 확인했다.
이번 화재로 건조기 배관과 전선 일부가 소실되는 등 동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은 재산피해 규모를 약 11만1000원으로 집계했다.
다행히 화재 당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 진압과 현장 대응을 위해 소방대원과 경찰 2명, 한국전력 3명 등 모두 32명의 인력이 투입됐다. 서산=임붕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임붕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