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논산시는 지난 11일 광석면 이사리 벼 품종비교포에서 농업인 100여 명이 집결한 가운데 ‘2026년 벼농사 종합평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사진=논산시 제공) |
시는 지난 11일 광석면 이사리 벼 품종비교포에서 농업인 100여 명이 집결한 가운데 ‘2026년 벼농사 종합평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폭염과 유례없는 이상기후 속에서도 고품질 쌀 생산을 지켜낸 벼연구회, 친환경농법연구회, 지역 농가들이 모여 한 해 농사를 다각도로 진단했다. 참가자들은 생육 포장을 둘러보며 수확기 대비 관리 방안과 고품질 재배 기술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했다. 특히 농촌진흥청 및 충청남도농업기술원과 협력해 조성한 시범포에서는 특수미 3종, 중간찰 4종, 밥쌀용 6종 등 총 13개 품종이 공개되어 지역 기후에 가장 적합한 품종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 호응을 얻었다.
![]() |
| 농촌진흥청 및 충청남도농업기술원과 협력해 조성한 시범포에서는 특수미 3종, 중간찰 4종, 밥쌀용 6종 등 총 13개 품종이 공개되어 지역 기후에 가장 적합한 품종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 호응을 얻었다.(사진=논산시 제공) |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충남 내 3위에 달하는 광활한 재배 면적을 자랑하는 논산이 대한민국 최고의 쌀 생산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농가 소득을 직접적으로 올릴 수 있는 기술 개발과 기반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장병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