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상권 살리고 2027 세계딸기엑스포 성공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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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상권 살리고 2027 세계딸기엑스포 성공 이끈다”

지역 청장년 주도 ‘논산상상회’, 자율성·상호존중 바탕으로 상부상조 모임 운영
언론사 광고게재 통해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지원 사격’
문정우 회장, 엑스포 성공적 결실과 지역 경제 살리기 작은 마중물 ‘기대

  • 승인 2026-09-18 07:26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충남 논산의 민간 네트워크 ‘상상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상생을 목표로 결성되어, 기존 관행을 탈피한 자율적인 운영 방식을 통해 지역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이들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자발적인 언론 홍보 캠페인을 펼치며 지역 대형 호재를 알리는 데 앞장섰습니다. 향후 상상회는 지역 상권 이용 촉진과 소상공인 지원 등 실질적인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논산상상회 단체사진
상부상조의 줄임말인 ‘상상회’는 회원 간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상권 이용을 촉진하고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결성됐다. 기존 봉사단체나 친목 모임의 관행적인 틀을 깨고, 부패와 갈등 요소를 사전 차단하는 독창적이고 자율적인 모임 운영 원칙을 세워 지역사회의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장병일 기자)
지역 청장년들의 순수한 친목 도모를 넘어,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자발적으로 뭉친 민간 네트워크가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함께 만드는 지역의 미래! 논산 지역경제 활성화 상상회’를 슬로건으로 내건 충남 논산시 ‘상상회(회장 문정우)’가 그 주인공이다.

상부상조의 줄임말인 ‘상상회’는 회원 간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상권 이용을 촉진하고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결성됐다.

특히 기존 봉사단체나 친목 모임의 관행적인 틀을 깨고, 부패와 갈등 요소를 사전 차단하는 독창적이고 자율적인 모임 운영 원칙을 세워 지역사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상상회 광고 20260918_01010108
최근 상상회는 본격적인 활동의 첫 단추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대대적인 홍보 캠페인에 나섰다. 회원 12명이 뜻을 모아 대전·충청 지역 대표 언론사 지면신문에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기원 및 지역경제 살리기’ 자발적 광고를 게재, 지역 대형 호재 알리기에 적극 앞장서며 큰 호응을 얻었다.(사진=장병일 기자)
최근 상상회는 본격적인 활동의 첫 단추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대대적인 홍보 캠페인에 나섰다. 회원 12명이 뜻을 모아 대전·충청 지역 대표 언론사 지면신문에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기원 및 지역경제 살리기’ 자발적 광고를 게재, 지역 대형 호재 알리기에 적극 앞장서며 큰 호응을 얻었다.

상상회 문정우 회장은 “세계적 행사로 치러질 딸기엑스포는 논산의 미래가 걸린 큰 경사”라며 “회원들의 자발적인 마음을 모은 언론 홍보가 엑스포의 성공적 결실과 지역 경제 살리기에 작은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문 회장은 “모임의 진입 장벽은 낮추되, 지역 상권을 살리겠다는 본래 목적과 회원 간 예의는 엄격히 지켜나갈 것”이라며 “주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웃을 수 있는 모범적인 지역 상생 모임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앞으로 상상회는 단순 친목을 넘어 ▲지역 음식점 및 전통시장 적극 이용 ▲지역 소상공인 응원 이벤트 ▲봉사·문화·체육 등 지역사회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연이어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논산상상회는 문정우 회장을 필두로 장병일 상임고문, 조철현 고문, 문지희 자문위원, 김영혜 부회장, 여지호 감사, 박철완 총무 등 임원진과 회원들이 한뜻으로 뭉쳐 지속 가능한 논산 발전과 지역 상생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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