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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성 김대건 신부 탄생지인 당진군 우강면 송산리 솔뫼성지에서 유흥식 주교 주례로 '아레나' 축성식과 파견 미사를 드렸다.
'아레나'는 내포 문화권 개발 계획의 일환으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탄생지인 솔뫼성지에 청소년과 순례자들을 위한 문화 공간으로 건립됐다.
이날 아레나 축성식에는 교구장 유흥식 주교와 총대리 김종수 주교, 교구 사제단, 이철환 당진군수, 안희정 충남도지사, 전재희 국회 문화체육관광 방송통신위원장, 심대평 국민중심연합 대표, 이완구 전 충남도지사, 김동완 전 충남도부지사, 윤수일 당진군의회 의장 등을 비롯해 3000여명의 신자가 참석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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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