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2017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개최

  • 전국
  • 서산시

서산시, 2017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개최

  • 승인 2017-05-29 11:20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 서산시 청소년의 달 행사에 참석한 이완섭 서산시장
▲ 서산시 청소년의 달 행사에 참석한 이완섭 서산시장
기념식, 축하공연, 어울림마당에 청소년과 가족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 열려



서산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2017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를 지난 27일 서산문화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청소년과 가족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즐길 거리와 체험행사가 풍성하게 진행됐된으며, 우선 청소년 동아리 사물놀이, 락밴드, 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비보이 댄스팀 에니메이션크루의 축하공연이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층 달궜다.

기념식에서는 지역 중·고등학생, 청소년 단체 관계자, 청소년 수련시설 위원 등 총 29명이 모범 청소년 및 유공자로 선정돼 각각 서산시장, 서산시의회의장, 서산경찰서장, 서산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부터 표창을 받았고, 나무이름표·핸드폰케이스 만들기, 에어바운스,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된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과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지금 상황이 힘들고 어려워도 절대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꿈을 향해 힘차게 정진하기를 바란다.” 며 “서산시도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꿈을 이루는데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 이라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  서산문화복지센터에서 27일 열린 2017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모습<br />
▲ 서산문화복지센터에서 27일 열린 2017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모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늑대 탈출에 통제된 대전오월드
  2. 오월드 탈출 늑대 밤사이 무수동 치유의숲서 목격…"여전히 숲에 머물러"
  3. [종합] 대전오월드 탈출 늑대 초등학교 인근까지 왔었다… 학교·주민 긴장
  4. 대전동물원 탈출 늑대, 야간수색 전환… 암컷 등 활용 귀소본능 기대
  5.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생포에 집중하는 소방과 경찰
  1. 대전동물원 탈출 늑대, 오월드네거리까지 내려왔다 사라져
  2. 퓨마에 이어 늑대까지…탈출 재현된 오월드 '관리부실'
  3. 저 연차 지역교사 중도퇴직 증가…충남 전국서 세번째
  4. 충청 유치 가능할까… 정부 "육·해·공군 통합 사관학교 지방 설립"
  5. 세종교육감 단일화 둘러싼 대표성·위법 논란 '현재진행형'

헤드라인 뉴스


허-장大戰 최종 승자는?… 이번 주말 "경험" vs "변화" 빅뱅

허-장大戰 최종 승자는?… 이번 주말 "경험" vs "변화" 빅뱅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선출을 앞둔 마지막 주말 허태정 전 시장과 장철민 의원(대전동구)이 건곤일척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충청권의 대표적 40대 기수인 장 의원은 젊은 정치로 대전의 변화를 강조하고 있고 허 전 시장은 대전시정을 이끌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대세론을 굳히기 위해 각각 총력전 태세다. 금강벨트 전략적 요충지 대전 탈환을 위한 집권여당 후보를 가리는 허-장 대전(大戰)의 승자가 누가될런지 촉각이 모이고 있다. 두 후보는 주말 결선을 앞두고 비전 발표와 당원 접촉에 총력을 기울이며 막판 표심 공략에 나섰..

`거래절벽·대출규제`에… 충청권 아파트 10가구 중 4곳 이상 입주 못해
'거래절벽·대출규제'에… 충청권 아파트 10가구 중 4곳 이상 입주 못해

충청권에서 기존 주택이 팔리지 않아 신축 아파트 입주가 지연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여기에 정부의 강력한 대출 규제와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3고(高)' 현상까지 겹치면서, 분양 잔금을 마련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 확산되고 있다. 더불어 다주택자 규제로 '똘똘한 한 채' 선호가 가속하면서 지방 주택 처분 압력이 커져, 그 여파가 서민 경제 전반으로 번지는 분위기다. 9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충청권 3월 입주율은 57.5%로 전월(63.4%)보다 5.9%포인트 줄었다. 즉 10가구 중 4곳 이상은 입주를 하지 못했..

금강벨트 경선 막판 합종연횡 난무 판세 출렁이나
금강벨트 경선 막판 합종연횡 난무 판세 출렁이나

6·3 지방선거 여야 최대 격전지 금강벨트 경선이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는 가운데 합종연횡이 난무하고 있다. 이합집산이나 후보 간 '짝짓기'로도 불리는 합종연횡은 선거 승리를 위해 상대를 지지하거나 정책 연대하는 것으로 최종 판세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주목된다. 정치권에 따르면 충청권 시도지사 선거 더불어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합종연횡이 잇따르고 있다. 경선에서 탈락한 후보들이 특정 후보를 공개적으로 돕겠다는 선언이 이어지는 것이다. 충남지사 결선에 진출한 박수현 의원(공주부여청양)은 9일 1차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나소열 전 서천군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생포에 집중하는 소방과 경찰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생포에 집중하는 소방과 경찰

  • 공공기관 2부제 첫 날…자전거 출근 늘고 자동차 출근은 줄고 공공기관 2부제 첫 날…자전거 출근 늘고 자동차 출근은 줄고

  • 늑대 탈출에 통제된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에 통제된 대전오월드

  • 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