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플레이스, 강의실&회의실 다회 이용 시 5~10% 할인

  • 경제/과학
  • 유통/쇼핑

테라플레이스, 강의실&회의실 다회 이용 시 5~10% 할인

  • 승인 2017-11-02 10:41
  • 보도자료보도자료

강의실·회의실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테라플레이스’가 다회 이용자를 위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JD

 

이벤트 혜택은 10회~20회 이용쿠폰 구매 시 적용되며, 10회 이용쿠폰 구매 시 총 결제금액의 5%, 20회 이용쿠폰 구매 시 10%를 할인해준다. 1회 이용시간은 2시간이다.

 

테라플레이스 관계자는 “테라플레이스의 강의실, 회의실 모두 재이용률이 상당히 높다”며 “테라플레이스를 꾸준히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조금이라도 혜택을 드리고자 해당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테라플레이스는 올해 9월 뚝섬역 ‘서울숲A타워’에 오픈한 공간대여 서비스로 최신시설 및 장비,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빔프로젝터, 빔프로젝터 스크린을 비롯해 글라스보드, 강연대, 와이파이, 노트북, 모니터, 복합기 등 강연, 회의, 미팅에 필요한 각종 장비가 마련돼 있다. 더불어 정수기와 야외 휴게공간 등의 편의 시설 이용도 가능하다.

 

위치 또한 대중교통의 접근성이 높다. 지하철 2호선 뚝섬역에서 도보 10초 거리이며, 분당선 서울숲역과 2호선 성수역도 도보 5분 거리다.

 

테라플레이스 이용자는 “서울 여러 지역에서 사람들이 모이는 만큼 강의실 선정 시 교통의 편리함을 가장 우선순위에 뒀다”며 “테라플레이스는 지하철역 바로 앞에 있어 찾기도 쉽고 강의 참가자들의 만족도도 높았다. 거기다 할인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어서 가격도 훨씬 저렴해졌다”고 이용 소감을 밝혔다. 

 

시설 및 이용요금은 테라플레이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우창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영원한 2인자' 고 김종필 탄생 100주년, 중용·통합의 정신 기린다
  2. 천안법원, 보관 중인 돈을 돌려주지 않은 60대 변호사 '벌금 2000만원'
  3. 천안시, 공무원 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 특강
  4. 천안시, '손 씻기·위생관리' 수족구병 예방수칙 당부
  5. 천안직산도서관, '손 끝에서 살아나는 작은 세상' 운영
  1. 천안시, 26일 '제16회 작은도서관 학교' 운영
  2. 서산 해미천서 여중생 2명 익수 사고, 1명 끝내 숨지고 1명 회복 중
  3. 허태정號 긴축재정 공식화 하나…트램 0시축제 뇌관
  4. 제2나로우주센터 건립 위한 전국 후보장소 모집 착수
  5. 판사 낭독 착오로 ‘징역 8년→8개월’… 144억 전세사기범 항소심서 다시 징역 8년

헤드라인 뉴스


허태정 호(號) 긴축재정 공식화 하나…트램 0시축제 뇌관

허태정 호(號) 긴축재정 공식화 하나…트램 0시축제 뇌관

22일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 1차 브리핑이 예정된 가운데 지역 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전시가 당면한 각종 현안에 대해 허태정 호(號) 노선을 가늠하고 인수위 업무보고 과정 등에서 드러난 민선 8기 민낯에 대해 메스를 들이댈지 여부도 관심사다. 허태정 인수위는 이날 오전 11시 중구 선화동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지난 9일 가동 이후 인수위원장이 시행하는 첫 기자회견을 연다. 이 자리엔 박정현 인수위원장, 이은구 부위원장, 박노동 운영간사 등이 참석한다. 인수위 핵심 관계자는 21일 중도일보와 통화에서 "업무보..

국내 `동전주` 219개 상장폐지 기로…대전 3~5개 기업 `위기`
국내 '동전주' 219개 상장폐지 기로…대전 3~5개 기업 '위기'

7월부터 상장폐지 대상에 포함되는 1000원 미만의 '동전주'가 국내 증시의 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지역에서도 3~5곳의 상장사의 주가가 1000원 안팎에 머물고 있어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19일 기준 국내 증시 상장사 중 주가 1000원 미만인 종목은 총 219개로 집계됐다. 전체 2877개 상장사 중 7.6%에 해당하는 수치다. 코스닥 상장사가 148개로 가장 많았고, 코스피 상장사가 42개, 코넥스 상장사 29개였다. 대전지역 소재의 주가 1000원 미만 종목은 3개..

2027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부결에 소상공인 `탄식`... "처지 외면한 처사" 비판
2027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부결에 소상공인 '탄식'... "처지 외면한 처사" 비판

2027년 최저임금을 업종별 차등 적용안이 최저임금위원회 표결 끝에 무산되면서 소상공인들의 탄식이 이어지고 있다. 어려운 경기 상황에 직격탄을 맞은 숙박·음식업 등은 다른 업종보다 최저임금을 다르게 적용해야 하지만, 이 같은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소상공인들의 처지를 외면한 처사라고 비판하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최저임금위원회는 최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7차 전원회의를 열어 내년 최저임금을 업종별로 달리 적용할지를 놓고 표결했지만, 반대 14표, 찬성 11표, 무효 1표로 출석위원 과반에 미치지 못해 부결됐다. 노사는 최저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

  • 나라를 위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나라를 위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