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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의회 최선희 의원(비례·한국당)이 이종호 전국택시산업노조 대전지역본부 의장을 만나 업계 현안을 청취하고 있다. |
최 의원은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위원으로서 택시업계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농성장을 방문했다"며 "앞으로 감차사업과 대전-세종 택시 사업구역 통합 등 여러 사안들을 들여다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닭띠들의 모임인 '닭스클럽'모임으로 사적으로도 잘 아는 사이다.
비례대표인 최 의원은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대전시의원(송촌· 중리· 비래동) 지역구 도전에 나섰다.
전국택시산업노조 대전지역본부는 ▲택시 노동자 생존권 보장 ▲감차사업 재개 ▲대전·세종 택시 영업구역 통합 운영 등을 요구하며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송익준 기자 igjunba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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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익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