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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집중호우로 인해 상류 유역에서 유입된 다량의 부유물 수거작업에 30도가 넘는 불볕더위 속에서도 전 직원이 깨끗한 저수지를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조재홍 지사장은 “올해 3번째 부유물 수거작업으로 지역주민 및 관광객에게 깨끗한 논산의 이미지를 제공하고, 저수지 환경 및 수질보전에 힘써 청정한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총 저수량 3500만t 충남에서 두 번째로 큰 탑정저수지를 관리하는 논산금산지사는 태풍을 비롯한 지진, 가뭄 등 재난대비에도 전 직원 비상근무 체계를 확립해 비상대처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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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