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이혼잘하기? 현직 변호사들이 말하는 이혼! 이혼의 시대에서 지혜롭게 살아남기

  • JDTV
  • 신천식의 이슈토론

[영상]이혼잘하기? 현직 변호사들이 말하는 이혼! 이혼의 시대에서 지혜롭게 살아남기

  • 승인 2018-11-05 09:51
  • 수정 2018-11-05 10:23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이혼이 늘고 있습니다. 저 출산, 고령화 현상과 함께 대표적 시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혼은 우리와 주변 이웃들의 당면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혼은 문제의 해결이 되기도 하지만 때로는 문제를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중도일보 토론프로그램 ‘신천식의 이슈토론’에서 이혼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의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이혼과 관련하여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현직 변호사들을 초청해 이혼과 관련된 상식과 자문을 얻는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토론에선 이혼의 법적 정의와 최근의 이혼 사유, 과정과 절차, 고려사항 등 다양한 부분에서 토론이 있었습니다.

 

‘신천식의 이슈 토론’에서는 현장속으로 들어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생생한 이슈를 직접 발굴, 생산하고 토론하는 색다른 기획을 참신하게 시도합니다. 여러분이 주제를 정해주시고 여러분이 토론에 참여합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사회문제의 원인을 찾아내고 여러분의 문제를 해결합니다.

 

녹화일시: 2018년 10월 31일 갤러리 나비(대전시 대덕구)

토론참여: 성정모 여성 변호사. 박철환 남성 변호사. 신천식 박사(사회)

 

미디어부 금상진 기자.

 

이혼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현장취재]충남대학교 총동창회, 총학생회와 2만 학우에게 호소문 발표
  2. "세종·서울 이(二) 수도 체제" 대통령 선언에 일제히 환영
  3. 이 대통령 "행정수도 건설. 최대한 신속하게 완성하겠다"
  4. 대전신용보증재단 신임 이사장에 전용석 전 농민신문사 전무
  5. 송강사회복지관 한가위 나눔 행사
  1. "시민이 주체로" 21일 금강수목원 재개장 맞이 프로그램
  2. 교단에 선 산울학교 교장… 초·중 경계 허문 '수업 나눔'
  3.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위한 사랑의 의류 나눔 전달식
  4. '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 수어로 즐기는 대전 빵지순례' 영상 공개
  5. 정은교 재분원 대표, 초록우산 '그린리더클럽' 가입

헤드라인 뉴스


세종시, 테크노파크 특감 착수… `용역 비리` 파헤친다

세종시, 테크노파크 특감 착수… '용역 비리' 파헤친다

<속보>=세종테크노파크(이하 세종TP)의 '자율주행 관제센터 보수·관리 용역' 비리 의혹과 관련, 세종시가 21일 특정 감사에 착수한다. <중도일보 2026년 9월 17일자 4면 보도> 김효숙(어진·나성동) 세종시의회 경제문화위원장이 16일 해당 용역의 특정 업체 특혜 의혹과 불법 하도급 정황, 불필요한 예산 집행 등 의혹을 제기하고, 집행부를 상대로 진상 규명을 요구한 데 따른 조치로 다가온다. 이와 함께 세종TP도 17일부터 자체 특정감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내부 감사 시스템을 통해 관련 의혹의 실체를 규명하고 문제를..

대전오월드서 만나는 `달빛 호랑이`…추석 특별 이벤트
대전오월드서 만나는 '달빛 호랑이'…추석 특별 이벤트

대전오월드가 추석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이벤트 '달빛 호랑이 이야기'를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신비로운 '달빛 호랑이'를 테마로 전래동화와 한가위 정서를 접목한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전래동화 이야기를 찾아 미션을 수행하는 '달빛 호랑이의 수수께끼'를 비롯해 민속놀이를 즐기는 '달빛 한가위 놀이마당', 가족사진을 남길 수 있는 '한가위 사진관' 등을 운영한다. 또 한복을 입은 호랑이 캐릭터 '달호'가 오월드 곳곳에서 방문객들과 만나 랜덤 게임과 미니 선물 증정 이벤트를..

"세종·서울 이(二) 수도 체제" 대통령 선언에 일제히 환영
"세종·서울 이(二) 수도 체제" 대통령 선언에 일제히 환영

이재명 대통령이 세종을 행정수도, 서울을 경제수도로 하는 이(二)수도 체제를 선언하자 지역사회에서 환영 입장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 등 미이전 공공기관의 세종 이전을 공식화한 데 이어 이 대통령의 언급까지 더해지면서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의지가 뚜렷해졌다는 평가다. 이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도권 과밀 해소와 국토 균형 발전을 위해 오랫동안 추진해온 행정수도 건설을 최대한 신속하게 완성하겠다"며 "뉴욕과 워싱턴처럼 경제수도 서울, 행정수도 세종의 경제·행정 이수도 시대를 열겠다"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