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만들기와 소방안전체험 현장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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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만들기와 소방안전체험 현장 학습

한국청소년연맹

  • 승인 2019-05-13 09:40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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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내가 만든 피자!’

한국청소년연맹(대전세종충남연맹 총장 천명욱)은 지난 11일 공주에 위치한 공주치즈스쿨에서 아람단원 388명과 전임지도자 21명이 참가한 가운데 '치즈만들기 및 소방안전체험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한국청소년연맹 대전세종충남연맹은 오는 18일에도 아람단원 350여 명과 전임지도자 18명을 대상으로 치즈만들기와 소방안전체험 현장학습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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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프로그램 시작에 앞서 활동안전교육을 실시해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심어 주면서 시작됐다. 치즈만들기 체험은 치즈의 유래, 종류, 우유가 치즈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공부하고 신기한 치즈스트레칭도 직접 체험했다. 청소년연맹 단원들은 친구들과 함께 피자를 만들고 그 피자를 점심 식사로 맛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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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안전체험은 소방안전 이론교육으로 비상시 대피요령과 행동에 대해 영상과 자료를 통해 교육했다.

연맹 단원들은 야외에 나가 교육용 소화기를 직접 사용해보고 신속하게 화재를 진압하는 방법을 습득했다. 이밖에도 유산양 먹이주기와 레일썰매타기, 뻥튀기 민속체험 등을 통해 도심에서는 체험할 수 없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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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한국청소년대전세종충남연맹 사무처장은 "단원들이 평소에 쉽게 피자를 접할 수 있지만 자신들이 직접 만든 피자를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며 "주변에 자주 일어나는 화재에 대비해 아람단원들이 소화기를 사용해보며 올바른 소화기 사용법을 배우고 체험하는 만족스러운 현장학습이었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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