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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원장 박영의)이 '자녀의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을 위한 친.한.자 부모교육'을 성료했다.<사진>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진종순)는 부모가 자녀의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을 올바르게 지도할 수 있도록 돕고자 지난달 11일부터 '친.한.자 부모교육'을 운영했다.
400여 명의 학부모가 참여한 이번 교육은 지난달 11일 청양·홍성·예산을 시작으로 2회차 논산·계룡·금산, 3회차 공주·보령·부여·서천, 4회차 서산·당진·태안, 5회차 천안·아산 청소년 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등 권역별로 운영돼 충남 각 지역의 학부모가 교육에 참여할 기회를 확대해 큰 호응을 얻었다.
천안=김경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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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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