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주민이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주민이 직접 정책과정에 참여해 주민의 의견으로 예산을 사용하는 제도입니다.
내 동네, 내 고향, 내 이웃, 내 가족의 삶을 바꾸는 주민참여예산제도!
실제로 적용된 사례를 확인하고 이제 직접 참여해보시면 어떨까요
예산이 바뀌면 나의 삶이 바뀝니다!
영상: 행정안전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주민이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주민이 직접 정책과정에 참여해 주민의 의견으로 예산을 사용하는 제도입니다.
내 동네, 내 고향, 내 이웃, 내 가족의 삶을 바꾸는 주민참여예산제도!
실제로 적용된 사례를 확인하고 이제 직접 참여해보시면 어떨까요
예산이 바뀌면 나의 삶이 바뀝니다!
영상: 행정안전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충청권 2월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5만 93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주력 산업인 제조업과 건설업의 동반부진으로 고용의 질적 회복은 향후 풀어야 할 과제로 보인다. 18일 충청지방데이터청의 '2월 충청지역 고용동향'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의 취업자 수는 322만 8100명으로 지난해 316만 8800명과 비교해 5만 9300명 증가했다. 지역별 취업자 수는 대전만 감소했고 세종·충남·충북은 모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우선 대전의 경우 취업자 수는 79만 59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00명(-0.6%)..
이재명 정부가 해양수산부 외 정부부처의 추가 이전 불가 입장을 재확인했지만, 후속 과제에 대해선 명확한 비전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작년 1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주도로 상정된 성평등가족부와 법무부 등 수도권 잔류 중앙행정기관의 정부세종청사 이전 표류가 대표적이다. 지방시대위원회를 필두로 업무 효율화와 연관성상 이전이 시급한 대통령 및 총리 직속위원회 이전도 수년째 메아리가 없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0회 국무회의에서 "(해양수산부에 이은) 추가 정부 부처 분산은 없다"고 못 박으면서, 전라와 경..
실시간 뉴스
5분전
[대전에서 하룻밤 더] "여행사 디지털 전환, 숙박시설 확충, 야간 축제 활성화 필요"5분전
충청권 2월 취업자 수 1년 전보다 5만9300명 늘었다12분전
유성구, 걸으며 힐링하는 도심속 '맨발걷기길' 확대12분전
천년고찰 가치 담았다…조폐공사, ‘송광사 기념메달’ 출시12분전
박범계 "중앙정치에서 국가적 과제 집중"… 통합 논의는 중장기 과제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