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쇼핑뉴스] 백화점세이 '여름 파이널 쇼핑 기획전' 진행

  • 경제/과학
  • 지역경제

[주말 쇼핑뉴스] 백화점세이 '여름 파이널 쇼핑 기획전' 진행

23주년 맞아 가을 기획·이월상품 특집전 등 열어

  • 승인 2019-08-23 00:01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세이
백화점세이는 올해 개점 23주년인 30일을 앞두고 인기 브랜드의 '여름 파이널 쇼핑 기획전'을 한다.

금액대별 상품권 사은행사를 진행하고, 여름 인기상품 균일가, 가을 기획·이월상품 특집전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먼저 본관 1층 정문 행사장에서는 영캐주얼 19년 가을 기획 신상·여름이월 85~65% 특가전을 3일간 한다. 페이지플린, SOUP, ab.f.z, 베스띠벨리 등 영캐주얼 인기브랜드들이 함께하는 행사로 인기 여름·가을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원피스·블라우스 각 1만원~6만9000원, 팬츠 1만원~5만9500원 등으로 판매된다.

본관 지하 1층 특설행사장에선 'K2' 2019년 다운점퍼 신상 30% 특집전을 29일까지 진행한다. 이와 함께 세이 단독으로 트레킹화를 8만8000원~17만9000원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대표가격은 슬림다운 12만9000원~18만1000원, 헤비다운 19만7000원~30만300원 등이다.

1년에 단 한번!. '삼미수저' 단종상품 최대 80% 특집전이 29일까지 지하 1층에서 펼쳐진다. 이번 특집행사엔 세라믹 티스푼·포크, 도자기 조리도구, 철망 수저통 등 인기 아이템이 대거 진열된다. 세라믹 티스푼·포크 각 2000원, 도자기 조리도구 8000원 등으로 판매된다.

새롭게 단장한 곳도 있다. 백화점세이 본관 4층 아웃도어와 남성의류에서 K2와 밀레가 오픈한다. 오픈을 기념해 브랜드별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K2' 는 29일까지 2019년 정상상품 다운점퍼 30% 특별할인, '밀레'는 2019년 S/S 신상품 의류&용품 20% 특별할인(일부 품목 제외)에 나서면서 각각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백화점세이는 쇼핑의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특별 사은행사를 준비했다. 단일브랜드 20만·40만·60만·100만·200만 원 이상 세이-제휴카드 결제, 세이플러스원카드 적립 시 세이상품권 1만·2만·3만·5만·10만 원을 증정하는 상품권 사은행사 23~25일 3일간 진행한다. 조훈희 기자 chh795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산시, 국화로 물들다", '제26회 아산시 국화전시회 개최'
  2. 대전 유성국화축제 한창…13만 분 가을꽃 물결
  3. 온통대전, 11월부터 월 최대 9만 1000원 캐시백 받는다
  4. 사라진 일제 대전비행장… 도솔산·남선공원에 지하시설 남아 있을까
  5. 김찬술 대덕구청장 결국 병원행…區의회는 또 원구성 무산
  1. 대덕구의회 사퇴 촉구 빗발치지만 주민소환은 '그림의 떡'
  2. 2026년 육군본부 국정감사
  3. [주말사건사고] 대전서 주택·차량 화재 잇따라…충남선 교통·물놀이 사고로 2명 숨져
  4. 대덕대교 부분 통제 첫 날…차로 통제에 병목현상
  5. 세종시의원 의정비 인상 논란… 요식행위 그친 시민 의견수렴

헤드라인 뉴스


김장 앞두고 배춧값 내렸지만… 농가도 소비자도 웃지 못한다

김장 앞두고 배춧값 내렸지만… 농가도 소비자도 웃지 못한다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와 무 가격이 지난해보다 떨어졌지만 생산 농가와 소비자 모두 마냥 반기기 어려운 상황이다. 농민들은 생산비 상승과 농산물 판매가격 하락에 따른 수익성 악화를 걱정하고, 소비자들은 새우젓 등 일부 양념 재료의 가격 급등으로 김장비용 부담을 느끼고 있다. 김장 물가 안정에도 농가와 가계의 서로 다른 고민이 자리한 셈이다. 20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전날 기준 배추 1포기 소매가격은 5463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8% 하락했다. 무도 1개당 2251원으로 7.5% 내..

세종시로 이전하는 `국가기관`… 종사자 주거 안정 대책은
세종시로 이전하는 '국가기관'… 종사자 주거 안정 대책은

중앙행정기관의 대규모 이전을 앞둔 세종시에서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내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성공적이고 원활한 이전을 끝마치기 위해선 이전 기관 종사자들의 정주여건 안정화가 필요충분조건이란 판단에서다. 당장 내년 2000여 세대의 임대주택을 비롯해 3년간 1만 세대의 입주가 가시화된 상태인데, 공급 물량을 더욱 확대하고 인허가 기간 단축 등 주택 수급에 힘을 실을 전망이다. 20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내년 중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를 비롯한 27개 중앙행정기관, 종사자 기준 3000명에 육박하는 인원이 세종으로 자..

은행서 잠자는 계좌 3억 4000만개... 장기 미거래 계좌 해마다 `급증`
은행서 잠자는 계좌 3억 4000만개... 장기 미거래 계좌 해마다 '급증'

금융권에서 장기간 거래가 없거나 휴면 상태인 '잠자는 계좌'가 3억 4000만개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금융당국과 금융회사들이 숨은 금융자산을 찾아주고 있지만, 장기 미거래 계좌 등은 해마다 늘고 있다. 20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말 장기 미거래·미청구 계좌와 휴면금융자산 계좌는 총 3억 4191만 개로 나타났다. 2021년 말(2억 6440만개)보다 7751만개(29.3%) 증가했다. 장기 미거래 계좌는 통상 3년 이상 거래가 없는 계좌를 의미한다. 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사람 키보다 높게 쌓인 건설폐기물 사람 키보다 높게 쌓인 건설폐기물

  • 국회 과방위 국감장에 등장한 휴머노이드 국회 과방위 국감장에 등장한 휴머노이드

  • 가을비에 바빠진 발걸음 가을비에 바빠진 발걸음

  • 대덕대교 부분 통제 첫 날…차로 통제에 병목현상 대덕대교 부분 통제 첫 날…차로 통제에 병목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