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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이 북상하면서 대전지역에도 강한 바람과 함께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태풍 링링은 정오쯤 충남 서해안 일대를 통과할 것으로 보입니다. 태풍에 피해가 없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대전지역 상공의 구름 변화를 인터벌 촬영으로 기록한 영상입니다.
중도일보 미디어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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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이 북상하면서 대전지역에도 강한 바람과 함께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태풍 링링은 정오쯤 충남 서해안 일대를 통과할 것으로 보입니다. 태풍에 피해가 없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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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옅어진 대전 문인의 흔적] ② 주차장이 된 박용래 집터](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7m/15d/117_2026071501001118300046011.jpg)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선정 결과에 신청 구역들의 희비가 교차했다. 일부 구역은 결과를 수용하고 2차 공모 준비에 나섰지만, 자체적으로 높은 점수를 예상했던 구역은 평가 결과에 대한 정보공개청구를 검토하는 등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15일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대전 선도지구 공모에는 둔산지구 9곳과 송촌(중리·법동)지구 1곳 등 총 10개 구역이 신청했다. 1차 선도지구 공모 결과 총 3개 구역이 선정됐다. 둔산지구에서는 13구역(크로바·목련)·14구역(한가람·공작)이, 송촌지구는 6구역(보람·삼익소월)이 이름을 올렸다. 반..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두 번째로 열리는 부처별 업무보고에서 지방주도 성장을 위한 다양한 우대 정책과 지원 방안들이 쏟아졌다. 재정경제부는 재정과 금융·세제·규제·기술·인재·인프라 등 7대 패키지를, 국세청은 지역기업 세무조사 유예 등을, 조달청은 비수도권 기업의 수주기회 확대와 판로 지원, 관세청은 권역별 첨단산업 집중 지원 등을 내놨다. 국가데이터처는 지역 관련 정보통계를 확충하고, 금융위원회는 지방금융 격차 해소에 나선다. 이 대통령 주재로 15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업무보고 첫날, 재경부와 국세청, 관세청, 조달청, 국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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