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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이 북상하면서 대전지역에도 강한 바람과 함께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태풍 링링은 정오쯤 충남 서해안 일대를 통과할 것으로 보입니다. 태풍에 피해가 없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대전지역 상공의 구름 변화를 인터벌 촬영으로 기록한 영상입니다.
중도일보 미디어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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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이 북상하면서 대전지역에도 강한 바람과 함께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태풍 링링은 정오쯤 충남 서해안 일대를 통과할 것으로 보입니다. 태풍에 피해가 없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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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지사가 6일 싱가포르 스마트팜 기업인 그린파이토를 방문해 충남 미래 농업 방향을 살폈다. 2014년 설립한 그린파이토는 작물 재배 상자(트레이)를 철제 구조물에 차곡차곡 쌓은 수직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2만㎡의 부지에 5층 건물, 23.3m 높이로, 지난 1월 정식 개장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높은 실내 수직농장'으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수직농장은 특히 덥고 습한 외부 환경에 영향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작물을 생산할 수 있다. 파종부터 수확, 품질 관리와 물류까지 전 과정을 로봇과 완전 자동화 설비로 처리하고 재배에는..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끝내 무산될 가능성이 큰 가운데 이른바 플랜B로 충청광역연합 활성화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통합 특별시 출범을 전제로 논의되던 정부의 대규모 재정 지원 역시 초광역 협력체계인 충청광역연합을 통해 확보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같은 목소리는 충청권이 이번에 통합을 하지 못했을 경우에도 이재명 정부 국가균형발전 대전제인 5극 3특 전략에서 역차별을 받지 않기 위함이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충남과 대전은 특별시 출범을 전제로 '4년간 20조'라는 인센티브 등 각종 재정 지원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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