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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기온 뚝 떨어지고, '비와 바람'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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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6 08:43 수정 2020-02-16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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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 16일 대전·세종·충남은 기온이 뚝 떨어져 체감기온이 매우 낮겠고, 비까지 내려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아침엔 영하 기온을 유지하겠으며, 오후에도 최고 기온이 0도~3도 수준으로 춥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시간당 1㎜ 내외의 약한 비를 뿌리는 곳도 있겠으나, 눈이 많이 오는 곳은 20㎝ 이상 내리는 곳도 있겠다.

특히 서산, 당진, 태안, 홍성, 보령, 서천 등은 강풍주의보까지 함께 내려져 18일 아침까진 주의해야겠다.

계속 내리던 비는 대부분 오후 그치겠으나, 월요일인 17일 오후까지 내리는 곳이 있어 당분간은 강풍과 눈발, 빙판길을 주의해야 한다.

예상 강수량은 5~20㎜, 눈이 오는 곳은 5~10㎝로 예상한다.
이현제 기자 gusw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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