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전국 > 청양군

청양 느타리버섯 재배 농가,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승인 2020-02-22 15:49 수정 2020-02-22 15:49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청양군, ICT 접목 고품질 느타리버섯 재배
청양 느타리버섯 재배 농가들이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스마트폰 환경제어시스템으로 최고품질의 버섯을 생산하고 있다.〈사진〉

청양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천집, 최승묵, 남운현 씨 등이 지난해 버섯 재배사에 ICT 시스템을 도입해 생육환경을 균일화했다. 이들 농가는 재배사의 온도, 습도, 이산화탄소 등을 감지할 수 있는 센서와 공기를 순환시키는 대류 팬, 가습기, 스마트폰 연결 컨트롤박스 등을 설치해 10% 생산성 증대, 노동력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

느타리버섯은 대장 내에서 콜레스테롤 등 지방 흡수를 방해하는 저열량(100g당 18kcal) 식품으로 비만 예방과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스마트폰으로 재배사 환경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과 제어로 생산성 향상과 인력 절감에 큰 보탬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청양=최병환 기자

포토뉴스

  • 카이스트, 외부차량 출입 통제 카이스트, 외부차량 출입 통제

  • 꽃구경도 사회적 거리두기 꽃구경도 사회적 거리두기

  • 코로나19로 영업 중단한 CGV 대전가오점 코로나19로 영업 중단한 CGV 대전가오점

  • 황교안, 총선 승리 다짐하며 V 황교안, 총선 승리 다짐하며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