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프로야구선수협회 제공] |
선수협은 27일 길어지는 코로나19 위기를 이겨내고 감염 확진자들을 위로하는 데 사용해달라고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을 전달했다.
이대호 회장은 "많은 국민이 불안과 걱정 속에 불편함을 겪는 현실이 안타까워 기부에 동참하기로 했다"며 "프로야구 선수들이 국민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병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프로야구선수협회 제공]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과 대전-충남 통합 추진에 발맞춰 충청권 대학과 지자체, 연구기관, 산업계가 모여 지역 발전 방향과 혁신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충남대에서 열렸다. 바이오·반도체·이차전지 등 충청권 성장 엔진 산학연 역량을 통해 인재 육성, 취·창업,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 초광역 협력 벨트를 구축하자는 제언도 나왔다. 충남대는 26일 학내 융합교육혁신센터 컨벤션홀에서 '2026년 중부권 초광역 RISE 포럼-중부권 초광역 협력과 대한민국의 미래'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정부 균형발전 전략에..
경기 한파로 전국의 자영업자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대전은 오히려 자영업자 수가 늘어나는 기이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는 직원을 고용해 매장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보다 1인 가게와 무인점포 등 혼자 운영하는 '나 홀로 사장님'이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26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2025년 취업자 중 대전 자영업자 수는 15만 5000명으로, 2024년(14만 1000명)보다 1만 4000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코로나 19가 발발하기 이전인 2019년 14만 2000명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지역 자영업자 수는..
실시간 뉴스
1분전
[새인물] 강대원 제6대 괴산호국원장 취임3분전
한국타이어, FIA 공식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5분전
고종남 태안문화원장, 제17대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장 당선7분전
[편집국에서] '불패' 부동산 시장이 만든 양극화7분전
[프리즘] 베트남으로 향하는 한국 외식기업들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