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더불어 민주당 정성호 의원, 21대 총선 후보자 등록 마쳐

  • 전국
  • 수도권

양주시 더불어 민주당 정성호 의원, 21대 총선 후보자 등록 마쳐

  • 승인 2020-03-26 17:22
  • 김용택 기자김용택 기자
photo_2020-03-26_10-14-22
양주시 더불어 민주당 정성호 의원, 21대 총선 후보자 등록 /제공=정성호후보사무실
정성호 국회의원(양주시, 3선)이 26일 오전 양주시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오는 4월 15일 개최되는 제21대 총선의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후보 등록 후 정 의원은 "이번 총선은 양주의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중단 없는 양주발전을 위해서는 반드시 검증된 국회의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코로나19 확산 차단과 민생안정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편성 등으로 지난 18일에 뒤늦게 출마선언을 하였다.

출마선언 후 정 의원은 ▲전철7호선 건설현장, ▲GTX 복합환승센터와 1호선 회정역 부지, ▲교외선 종합활용연구 보고회, ▲양주테크노밸리 등 양주역 일대 개발현장, ▲장흥~광적 국지도와 서부권 도로 건설현장 등 그동안 정 의원이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양주발전 현장을 점검했다.



정성호 후보는"4선 국회의원이 된다면 양주를 ▲경기북부 교통거점, ▲일자리 많은 자족도시, ▲동서 권역이 함께 발전하는 균형도시 ▲청정하고 살기 좋은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히고, "양주를 누구보다도 잘 아는 정성호가 확실한 양주발전으로 보답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정성호 국회의원의 후보등록에는 박재만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장 등 양주시의 민주당 시도의원들이 함께 했다.

한편, 정성호 의원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방침에 발맞춰 별도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지 않기로 했다.


양주=김용택 기자 mk430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르포] 방파제 테트라포드, 이런 원리로? KIOST 연구현장 가보니
  2. 윤기식 "동구를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동구청장 예비후보 등록
  3. 천안법원, 고의로 법인 업무 방해한 부녀 벌금형
  4. 천안시, 장애인 동·하계 레포츠캠프공모 선정…국비 확보
  5. 천안시, 업무대행의사 6명 확충…의료공백 선제적 대응
  1. 천안시, '대한민국 임시정부 큰 어른' 이동녕 선생 서거 제86주기 추모제 거행
  2. 천안시,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참여자 모집
  3. 천안법원, 무단횡단 행인 들이받아 사망케 한 50대 남성 금고형
  4. 천안시, 찾아가는 정비사업 설명회 성료
  5. 천안시,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 실시… 맞춤형 안전망 강화

헤드라인 뉴스


李대통령 충청 메가통합론 지방선거 금강벨트 달구나

李대통령 충청 메가통합론 지방선거 금강벨트 달구나

대전 충남 행정통합이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여권에서 이를 넘어선 충청권 메가 통합론을 들고 나와 주목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앞장서 이슈를 선점하고 여당 의원들이 이에 가세하면서 지역 내에 꺼져가는 행정통합 동력을 재공급하고 나선 것이다. 여권발 충청 메가 통합론이 6·3 지방선거 앞 대전 충남 통합 불발로 시계제로에 빠진 금강벨트 민심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촉각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 13일 충북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충북 타운홀미팅에서 "충청남북(도)과 대전까지 통합해 하나의 거대한 정주 여건·행정체계를 만들 것인지를 (충북도민들도..

중동 불안에 대출금리 `들썩`…영끌·빚투족 시름 깊어진다
중동 불안에 대출금리 '들썩'…영끌·빚투족 시름 깊어진다

중동 정세 불안으로 주택담보대출을 비롯한 가계대출 금리가 들썩이면서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족'과 '빚투(빚내서 투자)족'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이들이 투자한 주택과 주식 등 자산시장 흐름마저 불확실해지면서 시름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13일 기준 주택담보대출 혼합형(고정) 금리(은행채 5년물 기준)는 연 4.250∼6.504% 수준으로 조사됐다. 올해 1월 16일(연 4.130∼6.297%)과 비교하면 두 달 만에 상단은 0.207%포인트, 하단은 0.120%포..

기름값 진정세 속 ‘저가 주유소 행렬’… 불법 유통 가능성
기름값 진정세 속 ‘저가 주유소 행렬’… 불법 유통 가능성

석유 최고가제가 시행되며 급등세를 보이던 기름값이 다소 진정됐지만 사재기나 가짜 석유 판매 등 불법행위 우려가 나오고 있다. 유가 변동성이 이어지면서 더 저렴한 주유소를 찾아 나서는 모습 등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14일 오전 10시께 대전 중구 안영동의 한 주유소. 대전 주유소 평균 가격인 1812원보다 리터당 33원 저렴한 1779원으로 주말 아침부터 주유를 하려는 차량이 줄을 서는 모습이 이어졌다. 마트 주차장에서부터 이어지는 주유 줄서기가 오전 내내 계속됐다. 이처럼 운전자들 사이에서는 석유 최고가제 시행에도 가격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

  •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