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제도개선 산·학·관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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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제도개선 산·학·관 맞손

市·지역대·건설협 등… 일자리창출 협력키로

  • 승인 2010-11-18 18:35
  • 신문게재 2010-11-19 2면
  • 박태구 기자박태구 기자
대전시는 18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목원대, 혜천대, 대한건설협회 대전시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전지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대전시회와 부동산 제도개선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대전시는 18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목원대, 혜천대, 대한건설협회, 대한주택관리사협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부동산 제도개선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정승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전지부장, 모영기 혜천대학장, 염홍철 대전시장, 김원배 목원대 총장, 이시구 대한건설협회 대전지회장, 윤병수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대전지회 부회장>.
▲ 대전시는 18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목원대, 혜천대, 대한건설협회, 대한주택관리사협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부동산 제도개선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정승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전지부장, 모영기 혜천대학장, 염홍철 대전시장, 김원배 목원대 총장, 이시구 대한건설협회 대전지회장, 윤병수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대전지회 부회장>.
이번 협약은 지난 7월 부동산중개업 인증업소에 대한 인증마크 부착 행사에서 염 시장이 부동산 제도개선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부동산 관련 기관 간 상호협력 체계 구축과 부동산관련학과 졸업생에 대한 취업대책 등을 강조함에 따라 추진됐다.

이에 따라 시는 협약이행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하고, 대학에서는 부동산 제도개선을 위한 연구협력과 세미나 개최 및 취업대상자인 졸업생을 추천하며, 단체(협회)에서는 소속 협회 회원사에게 추천받은 졸업생 재학생들의 취업알선과 재학생들의 실습 기회를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하기로 했다.

염 시장은 이날 협약에서 “앞으로 오늘 참여한 협약체결 기관을 중심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워크숍 및 간담회 등 지혜를 모아 상호협력해 부동산 제도개선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공헌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태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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