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통신] 또 오해영 이쁜 전혜빈, 에릭♥서현진 #키스신 도촬 “저는 다 봤어요~”

  • 핫클릭
  • 방송/연예

[★인스타 통신] 또 오해영 이쁜 전혜빈, 에릭♥서현진 #키스신 도촬 “저는 다 봤어요~”

  • 승인 2016-06-15 11:09
  • 연선우 기자연선우 기자
▲ '또 오해영'에 출연중인 전해빈 인스타그램.
▲ '또 오해영'에 출연중인 전해빈 인스타그램.

‘또 오해영’에서 이쁜 오해영으로 출연중인 전혜빈이 재미있는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전해빈은 1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릭과 서현진의 키스신 촬연현장 사진을 올리며 “키스신 앞에 앉아서 도촬하기ㅋㅋ저는 다 봤어요 여러분~~♡♡” 이라는 멘트를 남겼다. 사진속에는 셀카를 찍는 전혜빈 뒤로 에릭과 서현진이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전혜빈은 해시태그에 #귀여워 #사랑해 #오늘모두고생많았어요 #그래도내일또오해영 #잉힛힛 #음흉한혜빈이 라는 귀여운 멘트를 달아놓기도했다.

그런 그녀의 모습에 팬들은 “너무 재미있어요” “본방사수 중입니다” “계단에서 울음 사키는 모습 가슴아팠어요”란 응원의 글을 남겼다.

한편, 또 오해영 14회에서는 도경과의 재회를 눈치 챈 이쁜 오해영(전혜빈)이 친구 오해영(서현진)에게 쿨하게 ‘축하해’라고 말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여전히 도경(에릭)을 놓지 못하는 해영(전혜빈)은 우연히 길에서 마주친 도경(에릭)에게 ‘소개팅 간다’라고 말하며 홀로 눈물을 쏟아냈다. 아프게 사랑을 정리하는 그녀의 모습은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연선우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李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대전 '우선 배치' 촉각
  2. 가을 제철 수산물 가격 들썩… 꽃게·전어 두 배 급등
  3. 온통대전, 카드 없이 QR코드로 결제한다… 정부 지원율 변화도 관심
  4. 스토킹 피해 신고했던 전 연인 살해 40대 구속
  5. 대전혁신센터, 스케일업 투자지원 민간운영사 업무협약
  1. 대전시의회, 이효식 대전도시공사 사장 후보 '인사청문회'
  2. 국정자원 대전 잔류 위해 추가 부지 발굴… 유치 경쟁 속 대응 본격화
  3. '양성자 암치료센터' 건립 나선 세종, 중부권 첨단의료 거점 노린다
  4. '충효예 정신' 충남 교육현장에 본격… ‘사랑의 일기’는 축소 운영
  5. 박수현 충남지사, 'UNDP AI 허브' 충남 유치 사활

헤드라인 뉴스


`세종 행정수도` 11월 중대 기로…법안 심사에 예산 확보전까지

'세종 행정수도' 11월 중대 기로…법안 심사에 예산 확보전까지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입법과 예산 확보 절차가 맞물리면서 중대 분수령을 맞이했다. 11월 국회에서 행정수도특별법 심사와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을 뒷받침할 재원 확보가 시험대에 함께 오르면서다. 여기에 세종시 재정 문제와 얽힌 핵심 법안까지 일몰을 앞두고 마지노선에 봉착하면서 정기국회 내 현안들을 매듭지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8일 국회에 따르면 내달부터는 내년도 본예산에 대한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가 본격화할 예정이다. 당장 이번 예산 심사에선 지난 13일 정부가 발표한 2차 중앙행정기관 세종 이전 계획안을 다루게..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 `AI 혁신의 새 장을 열다`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 'AI 혁신의 새 장을 열다'

대전의 미래 산업과 대한민국 소프트웨어(SW) 생태계의 패러다임을 바꿀 거점인 '대전이노베이션 아카데미'가 28일 14시 대전시 서구 월평동서 공식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교육 과정은 AI 활용 인재를 양성하는 네이티브 과정(5개월)과 인공지능 올인원 과정(18개월)으로 운영된다. 대전시와 진흥원은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 개소를 시작으로 지역 AI 및 소프트웨어(SW) 생태계를 이끌어갈 핵심 거점으로 이끄는 한편, 대전시는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가 대한민국 ICT 생태계의 판도를 바꾸고, 지역 성장의 새로운 동력을 창..

[르포] 합친 지 27년, 도시 이름까지 바꿨다… 단바사사야마의 생존법
[르포] 합친 지 27년, 도시 이름까지 바꿨다… 단바사사야마의 생존법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할 해법으로 추진된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첫 출범 목표를 이루지 못한 채 다시 출발선에 섰다. 하나의 경제·생활권을 구축하고 지역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었지만, 주민 동의와 재정·권한 이양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분명해졌다. 행정구역을 하나로 묶는 것만으로 통합의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앞서 행정통합을 경험한 일본과 대만 역시 행정 효율화와 재정 기반 강화라는 기대 속에 주민 갈등과 재정 부담, 지역 간 불균형이라는 숙제를 마주했다. 본보는 일본의 헤이세이 대합병과 오사카 행정체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

  •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

  • ‘스토킹에 의한 여성 살해 국가가 책임져라’ ‘스토킹에 의한 여성 살해 국가가 책임져라’

  • 스토킹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 스토킹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