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시안허브, 몽골인협회에 동화책 기증
(서울=연합뉴스) 최진희 아시안허브 대표(오른쪽)가 이라 재한몽골인협회 회장에게 동화책과 몽골어 교재를 전달하고 있다. 2016.10.7 [아시안허브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사상자 74명이 발생한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사 화재사고에 대해 조사 중인 경찰과 소방이 화재 원인 규명에 속도를 내고 있다. 8일 대전경찰청 과학수사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부터 경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본부, 안전보건공단 등 관련 기관 20여 명이 화재현장 발화 추정지에 대한 추가 합동 감식을 벌였다. 6월 4일 경찰은 관계 기관·유족과 합동 감식을 벌여 발화부로 추정되는 공장 1층과 기계 설비 등을 확인하고, 기계적·전기적 요인에 의한 것인지 들여다봤다. 발화 목격 지점에 잔해물이 있어 제거한 뒤 이날 추가 감식을 진행..
대한민국 첫 정지궤도 인공위성인 '천리안위성 1호(무게 2.5t)'가 16년간 16억㎞ 우주비행을 마치고 위성의 무덤으로 불리는 폐기궤도에 진입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이상철)은 6월 8일 새벽 1시 32분에 천리안위성 1호기의 전원을 차단해 운영을 종료하는 비활성화 조치했다고 밝혔다. 2010년 6월 발사된 천리안위성 1호는 16년간 기상·해양 관측 및 통신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대한민국은 이때 세계 7번째 기상관측 위성 보유국 반열에 올랐으며, 해외 의존도를 벗어나 독자적인 기상정보를 확보했다. 태풍과 집중호우 등..
실시간 뉴스
3분전
계룡시, 어르신이 키운 반려식물 장애인에 전달4분전
'대전지역 뮤지션 여러분~ 음반·뮤비 제작 지원받으세요'5분전
'아산형 신속집행' 1조원 돌파6분전
"오늘이 가장 행복한 날" 서산시 인지면, 홀몸 어르신들과 특별한 힐링 나들이8분전
유승광 서천군수 당선인, 실무형 인수위 꾸리고 민선9기 출범 준비 착수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