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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티스토리 블로그 '포토 에세이' |
대천 바닷길 1186
대천의 해수욕장 백사장 모랫길을
다함께 낭만가족 즐겁게 걷노라니
좋아라 흥겨운 마음 서로서로 나누네
한마음 가슴가득 푸지게 감싸 안고
모두들 손을 잡고 신나게 노느라니
보소서 운영위 가족 하나되어 즐기네
하늘엔 솜털구름 자욱이 펼쳐 있고
부드런 모래밭을 멋지게 뛰노라니
바다는 힘찬 소리로 손짓하며 부르네
회원들 어린시절 돌이켜 회상하며
다같이 이런저런 놀이로 날고기니
그렇소 낭만가족들 보기좋고 멋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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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익현 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