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백종원의 3대 천왕 예고 캡쳐 |
25일 방송 예정인 SBS ‘백종원의 3대천왕’ 74회에서는 ‘꼬치열전-꼬치를 사랑한 백데렐라’편이 방송된다.
꼬치월드의 첫 번째 보물은 닭꼬치다. 야들야들한 닭다리살과 달달한 대파가 함께 어울어진 비주얼이 심상찮다. “내가 닭꼬치인지 닭꼬치가 나인지” 닭꼬치와 무아지경에 이른 백데렐라의 심금을 울린 영혼의 닭꼬치다.
두 번째는 대륙의 꼬치 양꼬치다. 노릇노릇 구워진 양꼬치 스멜에 한 번 놀라고 온 우주의 기운을 담아 한 껏 앙~! 쯔란소스에 찍 먹! 대만두에 싸 먹! 옥수수온면에 후루룩! 백데렐라의 양꼬치 먹는 스킬에 정신이 혼미해지고.
세 번째 꼬치는 보기만 해도 아름다운 일본식 닭꼬치 ‘야키토리’다. 무를 살짝 올려서 깜찍하게 앙~~~! 토마토삼겹꼬치 맛에 놀란 백데렐라 “나 여기 눌러 앉을래유!”
마지막 비주얼부터남다를 일본식 꼬치튀김 ‘구시카쓰’가 유혹한다. 소스에 살짝 찍어 촤압!
촤압! 얇은 튀김 옷 속에 살포시 모습을 드러낸 메추리알, 새우, 소고기에 입 안에서 느껴지는 촉촉한 식감에 백데렐라 “오~ 놀라워라~~~” 감탄 폭발한다.
한편, '백종원의 3대천왕'은 오늘저녁 6시 10분에 방송된다. /김은주 기자
**백종원의 3대천왕 74회 꼬치맛집은 어디?
닭꼬치-고가네숯불구이통닭(서울 동작구 상도동 195-52)
대륙의 양꼬치-망원양꼬치(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13길 17)
일본식 닭꼬치 야키토리-쿠이신보(서울 마포구 합정동 413-16 2층)
일본식 꼬치튀김-쿠시카츠 쿠마(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평로 182번길 43)
*백종원의 3대천왕 [카드뉴스]로 만나보세요!!!
'백종원의 3대천왕' 떡볶이VS순대 맛집 거기 어디?
백종원의 3대천왕 '족발VS 닭발' 맛집 거기 어디?
1주년특집… 다시찾은 대표맛집 9곳 어디?
'백종원의 3대천왕' 영화·드라마 속 맛집 어디?
백종원의 3대천왕 분식 특집, 거기 어디?
(1탄) 백종원의 3대천왕에 소개된 대전 맛집 어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헤드라인 뉴스

'세종=행수' 합헌 전환점 맞나…"이 대통령도 합헌 결정 기대"
충청서 첫 성적표 받는 與 당권주자들…충청 현안 해결 약속할까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첫 순회경선지인 충청권 순회경선을 하루 앞둔 가운데 당권 주자들의 시선이 충청권으로 쏠리고 있다.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가 연일 충청권을 찾으며 당심 공략에 나선 가운데 지역에서는 이번만큼은 실질적인 현안 해결로 이어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민주당은 8월 1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2026 대전광역시당 정기당원대회'와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 충청권 순회경선 합동연설회'를 잇따라 개최한다. 앞서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를 진행해 1일에 충청권 투표 결과와 함께 대전..
집중호우 뒤 폭염 덮친 밥상… 충청권 잎채소값 '껑충'
7월 중순 집중호우에 이어 폭염까지 겹치면서 잎채소를 중심으로 농산물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특히 이번 집중호우로 전국 농작물 침수 피해가 충청권에 집중된 만큼 지역 산지의 생산 차질이 이어지며 당분간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도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29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전국 평균 소매가격 기준 청상추(100g)는 1567원으로 한 달 전(1083원)보다 약 44.7% 올랐다. 열무(1㎏)는 3195원으로 전월(2323원) 대비 37.5% 상승했고, 오이(10개)는 1만66..
랭킹뉴스
헤드라인 뉴스

'세종=행수' 합헌 전환점 맞나…"이 대통령도 합헌 결정 기대"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첫 순회경선지인 충청권 순회경선을 하루 앞둔 가운데 당권 주자들의 시선이 충청권으로 쏠리고 있다.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가 연일 충청권을 찾으며 당심 공략에 나선 가운데 지역에서는 이번만큼은 실질적인 현안 해결로 이어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민주당은 8월 1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2026 대전광역시당 정기당원대회'와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 충청권 순회경선 합동연설회'를 잇따라 개최한다. 앞서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를 진행해 1일에 충청권 투표 결과와 함께 대전..
7월 중순 집중호우에 이어 폭염까지 겹치면서 잎채소를 중심으로 농산물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특히 이번 집중호우로 전국 농작물 침수 피해가 충청권에 집중된 만큼 지역 산지의 생산 차질이 이어지며 당분간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도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29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전국 평균 소매가격 기준 청상추(100g)는 1567원으로 한 달 전(1083원)보다 약 44.7% 올랐다. 열무(1㎏)는 3195원으로 전월(2323원) 대비 37.5% 상승했고, 오이(10개)는 1만66..
김은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