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인 배우 이규정이 새둥지를 틀었다.
2일 윌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이규정과 최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히며 “신인임에도 안정적인 연기력과 밝은 에너지를 가진 배우다. 다방면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규정은 2015년 영화 ‘고양이 장례식’으로 데뷔해 영화 ‘퇴마: 무녀굴’ ‘아가씨’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 출연해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윌엔터테인먼트는 측은 “이규정은 신인임에도 안정적인 연기력과 보는 이를 기분 좋게 만드는 밝은 에너지가 장점”이라며 “이규정의 다양한 장점이 스크린과 브라운관은 물론, 더욱 다방면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박수영 기자 sy87012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수영 기자


![[2026 신년호] 6월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은 누구 손에?](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1m/01d/118_20251229010024299001045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