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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티스토리 블로그 'NewDoll' |
작성산鵲城山 1263·1
-충남 천안시 북면 오곡리. 해발 498m
-일명 ‘까치성산’으로 불리며
목천면의 진산鎭山이었다고 한다
임진왜란 당시 학자 이복장이 의병을
이끌고 왜병을 물리쳤다는 얘기와
갑오년 때-동학군이 임시 주둔했던
곳이라 전해진다고 한다
-산자락 주변에 유관순 열사 사적지,
유관순 열사가 독립만세운동을 벌인
아우내 장터 등 유적지가 있다-
여기 저기, 나무와 나무들 사이사이
화사한 봄꽃들의 향연이 한창이다
구성지게 봄을 노래하는 산새들의 합창
봄 산 깊숙이 들어와 함께 즐겁다
3·1 독립운동의 주춧돌로 영원히 빛나는
유관순 열사의 혼백이 봄꽃으로 환생하여
우리 산우들을 더욱 반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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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익현 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