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등기 비용 없는 DOC생활정보, 청년 인터넷 창업 지원 무료 신청 접수

  • 뉴스와이어 (보도자료)
  • 경제

부동산 등기 비용 없는 DOC생활정보, 청년 인터넷 창업 지원 무료 신청 접수

  • 승인 2017-08-23 08:03
기술자료임치증
기술자료임치증
부동산 등기 비용 없는 플랫폼 DOC생활정보가 9월 10일까지 청년 일자리 인터넷 창업 무료 지원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인터넷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은 DOC생활정보 플랫폼에 접속, 회원 가입을 하고 이메일로 자기소개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1차에서 100명을 선정하며 DOC생활정보 플랫폼 마이 페이지에서 인터넷 창업에 선정된 합격 지원자를 확인할 수 있다.

DOC생활정보 플랫폼은 인터넷 창업 선정자 대상으로 플랫폼 도메인을 무료로 제공한다. 소재지 및 전국 지역 인터넷 창업 사업장 대상으로 DOC생활정보 플랫폼에 접속한 유저들이 부동산, 자동차, 각종 상품 정보를 제공하는 정보료, 배너 광고 등 총 매출의 70%를 청년 일자리 창업자에게 분배할 계획이다.

인터넷 창업에 선정된 창업자는 2시간 정도 사전 예약 교육을 받아야 하며 부산, 경남·북, 전남·북 지역은 파트너 소식지의 지역 사무실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DOC생활정보 플랫폼은 지원자들이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TV 광고, 인터넷 신문사, 대형 포털 등에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금융디오씨 개요

주식회사 금융DOC는 2009년 설립된 핀테크 산업의 지식재산권 전문회사이다. 금융기관 등의 사업 분야에서 전자채권계약문서를 인터넷을 이용하여 체결하고 저장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동 특허기술을 이용하는 주요 기관, 회사는 국내 은행, 보험기관, 공공기관의 코스콤 등이 있고 특히 코스콤과 금융기관 전자문서를 보관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 앞으로 금융기관 제4차 산업혁명의 핀테크 분야의 대표적인 사업주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언론연락처:금융DOC 성열오 대표이사 1577-1606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제공=뉴스와이어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대전 수소트램 ‘유지냐 변경이냐’…민선 9기 고심
  2. 수사 중요성 커졌는데 '베테랑'은 부족… 대전경찰 인사 시험대
  3.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4. [교단만필] 다시, 우리 교실에 존중의 씨앗을 심으며
  5. 세종도시교통공사 '내부 갑질' 논란 반복… 자정 시스템 없나
  1. '3조 7000억 원 규모'…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추진 가속화
  2. [기고] 대학 간 경계 허무는 충청권 국립대 연합체계
  3. 박석연 유성구의원 ‘순환형 유성경제' 방안 모색 간담회
  4. 학교가 감당하기 어려운 교권 침해, 전문 조사관이 교육현장으로…
  5. 천수만 악취·부유물 ‘이상조류’가 원인… “담수호 방류로 미세조류 급증”

헤드라인 뉴스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 지정 `출발신호` 기다린다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 지정 '출발신호' 기다린다

대전과 세종을 글로벌 신산업 광역 거점도시로 이끌 밑바탕이 될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이하 경자구역) 지정이 가시화 되고 있다. 그동안 지정의 걸림돌이었던 안산첨단국방산업단지 개발제한구역(GB) 해제 안건이 지난 6월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심의위원회를 통과했지만, 아직 고시가 이뤄지지 않아 대전시는 기다리고 있는 입장이다. 안산산단 GB해제 고시가 이뤄지면 '우주·국방 산업 특화' 전략을 앞세우고 있는 경자구역 지정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고시는 8월이나 9월안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20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세종..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출범이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대전공소청의 정원과 세부 조직이 여전히 구체화되지 않으면서 일선의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중대범죄수사청으로 이동할 검찰 인력도 최종 확정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실제 공소청에 남아 근무할 인력과 구체적인 배치 역시 당분간 유동적인 상황이다. 20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검찰청법이 폐지되고 공소청법이 시행되는 10월 2일부터 현재 검찰 조직은 공소청 체제로 전환된다. 공소청법은 대법원에 대응하는 공소청을 두고 고등법원에는 광역공소청, 지방법원과 가정법원에는 지방공소청을 각..

202027 수시 9월 7일 스타트… 지역대 신입생 10명 중 9명 뽑는다
202027 수시 9월 7일 스타트… 지역대 신입생 10명 중 9명 뽑는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9월 7일 시작되는 가운데 대전권 대학들의 '신입생 모시기' 경쟁도 본격화하고 있다. 대전권 주요 4년제 대학 8곳은 수시에서 1만7400여 명을 선발한다. 비수도권 대학이 신입생 10명 중 9명을 수시로 뽑는 만큼 수시는 수험생의 진학과 지역대의 신입생 확보를 좌우하는 승부처다. 올해는 지역인재전형 모집인원이 늘고 의과대학에 지역의사선발전형이 도입됐다. 대학과 모집단위마다 학생부 반영방법과 수능최저학력기준, 면접·실기 일정도 다르다. 중도일보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앞두고 입시 흐름과 대전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 ‘방독면 착용은 이렇게’ ‘방독면 착용은 이렇게’

  •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