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메디칼, 전신온열치유기 선봬

  • 경제/과학
  • 신상품

알마메디칼, 전신온열치유기 선봬

생광석을 이용한 온열의료기로 혈액순환과 신진대사 촉진

  • 승인 2017-10-27 10:04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_메인
건강하고 활기찬 삶은 모든 사람들의 바람이지만 누구나 그렇게 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특히 각종 스트레스와 긴장, 환경 오염, 잘못된 식습관에 노출되기 쉬운 요즘 같은 시대에는 더욱 그러하다.

 

 

그러나 건강은 의외로 간단한 습관으로 지킬 수 있다. 실례로 우리 몸의 온도를 1도만 올려도 각종 잔병치레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고, 면역력 자체도 높아질 수 있다.

 

'체온을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라는 저서로 유명한 일본의 이시하라 유미 박사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습관과 식사가 병 없는 삶의 비결이라고 발힌 바 있다. 저체온이 심장의 혈류량을 떨어뜨려 소화기능을 저하시키고, 혈관이 좁아지거나 간이 손상되어 발열기관으로서 제 기능을 수행할 수 없게 하는 원인이 된다는 것이다.

 

뉴욕의 로웰버스 암 연구소의 면역학자 샤론 에번스 박사 또한 '네이처 이뮤놀로지(Nature Immunology)' 2006년 12월호에서 병에 걸리면 모든 포유동물은 발열한다고 전하며, 따뜻한 체온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이처럼 우리 몸의 건강을 위해서는 따뜻한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평소 따뜻한 음료를 자주 마시고, 손발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냉한 음식을 자제하는 것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 온열치유기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전신온열치유기 전문기업 '알마메디칼'은 강원도 영월 지역에서 생산되는 특수 광석인 생광석을 이용한 온열치유기를 출시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체온을 올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JD_서브

 

생광석은 강원도 영월지역에서만 생산되는데, 자연 상태에서 사람의 세포분자운동과 같은 파장대의 에너지를 방사하는 광석이다. 생광석에서 방사되는 에너지의 경우 세포의 분자활동을 활성화하여 세포를 건강하게 하고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알마메디칼의 생광석 전신온열치유기는 심장이나 간장 등을 통해 배출될 수 없는 우리 몸 속 화학물질과 각종 중금속, 노폐물 등을 땀샘을 통해 배출시켜주는 원리이다.

 

인체에 무리를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체온을 올려 심장이나 호흡기 등 기타 장기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또한 운동이나 사우나 등에서 흘리는 땀에 비해 노폐물의 양이 더 많고, 칼슘, 마그네슘과 같은 전해질이 빠져나가는 양은 상대적으로 적어 건강을 지키는데 효과적이라는 설명이다. 업체에 따르면 알마메디칼의 생광석 전신온열치유기 안에 머무를 경우, 정상체온을 상승시켜 몸 속의 미세혈관을 확장시키고 피부 피하층 온도를 상승시켜 혈액순환과 신진대사 촉진 등에 도움을 준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한편 알마메디칼은 전신온열기 뿐만 아니라 부분 온열기, 건강매트, 건강방석, 건강찜질벨트 등 생광석을 이용하여 우리 몸을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는 각종 온열제품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우창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관광+맛집+숙박' 3박자 갖춘 세종시 전의면에 오면
  2. "충청의 거목 고이 잠드소서" 이해찬 前총리 별세 지역與 '애통'
  3. 대전시립중고교 김병한 교장 '사회공헌 대상' 수상
  4. ‘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베트남서 별세…향년 73세
  5. 100도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과 무료배식의 긴 줄
  1.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2. 사업비 규모 커진 대학 '라이즈'...지역사회 우려와 건의는?
  3. [건강]노인에게는 암만큼 치명적인 중증질환, '노인성 폐렴'
  4. 화학연, 음식물쓰레기 매립지 가스로 '재활용 항공유' 1일 100㎏ 생산 실증
  5. 대전소방, 구급차 6분에 한번꼴로 출동… 중증환자 이송도 증가

헤드라인 뉴스


`행정수도 설계자` 이해찬, 미완의 숙제 남기고 영면에…

'행정수도 설계자' 이해찬, 미완의 숙제 남기고 영면에…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미완의 '세종시=행정수도' 숙제를 남기고 영면에 들었다. 행정수도와 인연은 노무현 전 대통령과 궤를 같이 한다. 2004년 참여정부의 초대 국무총리로서 국토균형발전 정책을 선두에서 이끌었다. 운명의 끈은 거기서 끊어지지 않았다. 1988년부터 서울 관악 을에서 국회의원 5선을 역임한 뒤 사실상 정치 일선에서 물러났으나, 당원들은 2011년 당시 민주당 상임 고문인 이 전 총리를 소환했다. 결국 그는 2012년 세종시 출범 직전 진행된 제19대 총선에서 47.88% 득표율을 얻어 당선됐고, 2015년 3월 임..

대전 자영업 수 나홀로 사장님만 늘었다... 경기 한파 꽁꽁 얼었나
대전 자영업 수 나홀로 사장님만 늘었다... 경기 한파 꽁꽁 얼었나

경기 한파로 전국의 자영업자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대전은 오히려 자영업자 수가 늘어나는 기이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는 직원을 고용해 매장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보다 1인 가게와 무인점포 등 혼자 운영하는 '나 홀로 사장님'이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26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2025년 취업자 중 대전 자영업자 수는 15만 5000명으로, 2024년(14만 1000명)보다 1만 4000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코로나 19가 발발하기 이전인 2019년 14만 2000명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지역 자영업자 수는..

대전시 "행정통합 항구적 법,제도 마련 안되면 주민투표 요구할 것"
대전시 "행정통합 항구적 법,제도 마련 안되면 주민투표 요구할 것"

대전시가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따른 정부의 대폭적인 재정·권한 이양을 요구하며, 미흡할 경우 주민투표 가능성을 시사하는 등 압박 수위를 높였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26일 대전시 주간업무회의에서 "주민투표를 요구하는 시민 목소리가 높아지면 시장은 시민의 뜻에 따라 움직일 수밖에 없다"면서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를 요구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항구적인 법적·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지 않으면 주민투표 요구가 높아질 수 있다. 단순한 물리적 통합으로 비치면 시민 동의를 얻기 어려울 것"이라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 100도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과 무료배식의 긴 줄 100도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과 무료배식의 긴 줄

  •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