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중국어교실] 송승헌 당황 “뭐야. 내가 왜 못 나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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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중국어교실] 송승헌 당황 “뭐야. 내가 왜 못 나가지?

  • 승인 2017-10-30 15:21
  • 강화 기자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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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중국어교실] 송승헌 당황 “뭐야. 내가왜 못 나가지?

 

OCN 주말드라마 ‘블랙’ 6회

 

블랙은 수완에게 사라진 테잎의 행방을 추궁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비밀이밝혀질까 두려운 나머지 모른 척하고, 그 증거로 인해 자신이 위험해 처해질 것을 예감했다. 블랙은 무강을 위협한 자를 떠올리게 됐는데... 한편, 하람은 사라진 저승사자 파트너를 찾기 위해 하람의 능력을 이용하려는 블랙의 진짜 속내를 모른 채, 그와 ‘몸 속에 그림자를 가진 자’를찾아 다니게 되고, 결국 둘은 의심스러운 자를 발견하게 됐다.

 

앞서 블랙은 로열생명 VVIP 할로윈 파티 현장에서 한무강을 죽이려던남자를 쫓았다. 의문의 남자와 윤수완(이엘), 그리고 블랙 세 사람의 야밤 추격전 끝에 블랙은 칼에 맞아 물에 빠졌다. 속으로 ‘그 여자인간(하람) 엄청슬퍼하겠군’이라며 물속으로 가라앉던 블랙은 순간 눈을 번쩍 뜨며 “뭐야. 내가 왜 못 나오지?”라며 당황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저승사자는 두 번 죽은 인간의 몸에 머물 수 없다는 저승의 원칙이 있음에도 몸에서 빠져나갈 수 없었던 것. 블랙이 한무강의 몸속에서 빠져나가지 못하는 상황에 놀라는 장면으로 마무리 돼 시청자에 반전 엔딩을 안겨줬다.

 

--‘블랙’속 이 대사,중국어로 배워보기

 

블랙 (송승헌) : “그여자인간(하람) 엄청 슬퍼하겠다”, “뭐야. 내가 왜 못 나가지?”

那个人间女子该伤心了。怎么了,我怎么出不去了?

Na ge ren jian nv zi gai shang xin le. Zen mele,wo zen me chu bu qu le.

 

 

드라마 속 생활 속 중국어는 계속됩니다 /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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