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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선, 중국어교실] 강민혁 “평생 한 번 가져볼까 말까한 정말 좋은 아침”
MBC 수목 드라마 ‘병원선’ 38회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될 때라고..
급성간부전.
응급수술이 성희(설지윤)를필요했다. 하지만 두성그룹의 압력으로 병원에서 해고당한 은재(하지원)는 수술을 진행하지 못해 답답했다. 수권(정원중)은 병원의 생존과 성희의 수술 사이에서 고민했다. 곧이어 큰 결심을 하게 됐는데.......
--‘병원선’속 이 대사,중국어로 배워보기
은재(하지원):” 대체이러는 이유는 뭐에요”
这么做的原因是什么啊?
Yao zen me ban ne?
곽현 (강민혁) :“살면서평생 한 번 가져볼까 말까한 정말 좋은 아침.”
一辈子可能会遇见一次或者两次的,真的非常好的早晨。
Yi bei zi ke neng hui yu jian yi ci huo zhe liangci de,fei chang mei hao de zao chen.
드라마 속 생활 속 중국어는 계속됩니다 /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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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