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이앤피, '2017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대상' 수상

  • 정치/행정
  • 국정/외교

㈜코리아이앤피, '2017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대상' 수상

고려대 국제어학원 영어교육 프로그램(EiE) 개발 등 주목

  • 승인 2017-11-27 10:09
  • 강제일 기자강제일 기자
사진2
영어교육 전문어학원 ㈜코리아이앤피(대표이사 류재근)가 '2017년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영어교육콘텐츠부문 대상을 수상, 눈길을 끌고 있다.

'2017년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대상'은 대한민국베스트브랜드협회가 주최하는 매년 각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최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괴관에서 시상식이 진행됐다.

㈜코리아이앤피는 고려대 국제어학원 영어교육 프로그램(EiE)을 개발, 현재 185개의 가맹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는 초중등 영어교육 전문어학원이다.

EiE는 국내 최고의 명문사학 고려대학교 국제어학원의 교수들이 지난 수십 년 동안의 경험과 연구를 토대로 완성한 표현영어 완성본으로 불린다.

원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득하는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 ㈜코리아이앤피 설명이다.

또 온오프라인 통합교육, 거꾸로 수업, 표현 중심의 토론 수업을 추구하는 EiE는 말하기와 듣기가 핵심인 새로운 중학과정을 면밀히 분석, 대화, 작문, 토론을 통한 표현 영어 프로그램 부분을 보완, 호응을 얻고 있다.

㈜코리아이앤피 관계자는 "최근 R&D센터를 신설해 영어 교육의 핵심인 표현 영어에 최적화된 교재 개발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며 "이에 힘입어 올 한해 중소기업청 주관 기술혁신중소기업(Inno-Biz)인증, 고려대 미래기술육성센터 실적 평가 최우수상과 대한민국 교육산업 대상 2년 연속 수상 등 많은 업적을 달성다"고 말했다.

한편, ㈜코리아이앤피는 사단법인 라이프오브 더 칠드런과 MOU를 체결해 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기도 하다.
서울=황명수 기자

사진4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산을 철도교통 거점으로", 서산시, 4개 철도사업에 13조7천억 투입 추진
  2. [현장취재]K-리더십 연구소 개소식
  3. '시간 여행+짬뽕'으로 뜨거운 군산… 언제 가볼까
  4. 세종시, 3년 연속 '지속가능도시' 1위… 이면의 숙제는
  5. 충청권 4개 시도,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 공동 대응 나서
  1. 대전시, 2026년 명장 3인 선정… 정한철·라영태·이형덕 명장
  2.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 천안흥타령춤축제서 탄소중립 실천 홍보
  3. 천안도솔도서관, '읽고, 풀고, 쓰는 한글날' 운영
  4. [홍석환의 3분 경영] 누구를 위한 배려인가?
  5. 천안을 이재관 의원, 동물보호시설 사칭 막고 은퇴 봉사동물 지원하는 '동물보호법' 일부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헤드라인 뉴스


6일부터 국회 국정감사 돌입… `충청발전` 지렛대로 활용해야

6일부터 국회 국정감사 돌입… '충청발전' 지렛대로 활용해야

6일부터 시작되는 22대 국회 후반기 국정감사를 충청현안 관철을 위한 결정적 계기로 활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당장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처리는 물론 다가오는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국군사관학교 설립, 충청권 광역철도(CTX) 등 지역발전과 직결하는 현안들에 대한 점검과 함께 추진 동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주문이 나온다. 국회는 6일부터 각 상임위원회별로 피감 기관을 상대로 국정감사에 들어간다. 이번 국감은 이재명 정부 2년 차에 진행되는 만큼 각종 사안에 대한 면밀한 점검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 2025년 국감의 경우 정부 출범..

[2026 국감] 고향사랑기부금 활용 더딘 충청…대전 잔액률 74%
[2026 국감] 고향사랑기부금 활용 더딘 충청…대전 잔액률 74%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 4년 차를 맞았지만, 충청권에서도 모금액 상당 부분이 실제 지역사업에 쓰이지 않은 채 기금으로 쌓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전은 고향사랑기부금 집행액 가운데 답례품과 운영·홍보비 등 제도 운영에 들어간 경상비가 차지하는 비중만 전국 17개 시·도 권역 중 가장 높은 69.2%에 달했다. 제도 시행 이후 대전시는 지정기부를 포함한 사업비 집행 실적이 전혀 없는 것으로 집계돼 기부금을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박정현 의원(더불어..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 117건 잡았지만… 환수 확정은 11곳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 117건 잡았지만… 환수 확정은 11곳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을 막기 위한 대대적인 조사에서 100건이 넘는 위반 사례가 확인됐지만, 실제 환수까지 이어진 경우는 일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환수가 결정된 금액도 대부분 걷히지 않아 부정유통으로 발생한 부당이득을 끝까지 회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국회의원(대전 동구)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하반기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 조사에서 모두 117건의 위반행위가 적발됐다. 해당 가맹점들이 2024년 한 해 동안 환전한 온누리상품권은 2917억 원에 달했다. 하지만 현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

  •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