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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가 말없이 외박을 하고 들어왔다.
남편: 어데서 자고 이제 들어오는 거야!
아내: 으응 내 친구 춘자네 남편이 죽었다고 연락이 와서
남편이 알아보니 춘자네 남편은 살아있다고 한다.
남편: 남편이 살아 있다고 하는데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아내: 춘자네 남편 거시기가 죽어서 살려달라고 부탁을 하길래 살려주고 왔어요.
남편: 뭐라고?… 당신 미쳤어?
아내: 당신 거시기가 죽으면 춘자가 살려준다고 약속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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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