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유기, 중국어교실] 이승기 “견뎌보겠다? 그럼 뽀뽀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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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기, 중국어교실] 이승기 “견뎌보겠다? 그럼 뽀뽀해줘”

  • 승인 2018-01-07 16:17
  • 수정 2018-01-07 16:25
  • 강화 기자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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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기, 중국어교실] 이승기 “견뎌보겠다? 그럼 뽀뽀해줘”

 

tvN 주말드라마화유기3

 

금강고를 찬 손오공은 삼장 진선미를 지키는 '사랑의 노예'...?! 오매불망 선미 곁을 맴도는 사랑 바보가 된 오공은 선미를 위해서라면 어디든 나타나서 그녀를 구해줬다. 처음엔 그런 오공이 부담됐지만, 점점 오공을 기다리게 되는 선미. 한편, 금강고의 대가를 받기 위해 선미를 찾아온 우마왕은 오공의힘을 빌려 악귀를 잡는 계약을 제안했고, 안 그래도 원치 않는 사랑에 빠진 오공에게 미안한 선미는 갈등했는데...

 

--‘화유기속 이 대사,중국어로 배워보기

 

손오공(이승기) : “그렇게 재수 없게 보는 데도예쁘잖아. 어쯜거야? 감당할 수 있어? 내사랑을 건딜 수 있겠냐고? 없지, 없으면 이 팔찌를 빼!”

用这种倒霉的眼神看着我也还是好看.怎么办吧?你能受得了吗?你能接受我的爱吗?不能是吧,不能把手链给我摘下来。

Yong zhe zhong dao mei de yan shen kan zhe wo yehai shi hao kan. Zen me ban ba? Neng shou de liao ma ? ni neng jie shou wo deai ma? Bu neng shi ba,bu neng jiu ba shou lian gei wo zhai xia lai

 

진선미(오연서) : “내가그걸 왜 빼?”

我为什么要给你摘下来?

Wo weishen me yao gei ni zhai xi alai?

 

손오공(이승기) : “견뎌보겠다? 그럼 뽀뽀해줘"

你想坚持?那么亲我一口。

Ni xiang jian chi? Na me qin wo yi kou.

 

 

드라마 속 생활 속 중국어는 계속됩니다 /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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