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링크] 방탄소년단 제이홉 믹스테이프 다운로드 어디서?

  • 문화
  • 대중음악

[클릭 링크] 방탄소년단 제이홉 믹스테이프 다운로드 어디서?

  • 승인 2018-03-02 14:23
  • 수정 2018-03-02 14:36
방탄
DAYDREAM 뮤직비디오 캡처와 믹스테이프 겉표지.

세계가 주목하는 방탄소년단(BTS)의 제이홉이 첫 믹스테이프를 공개해 SNS가 들썩이고 있다.

2일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제이홉(본명 정호석·24)은 이날 자정 방탄소년단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사운드클라우드 등에 믹스테이프 '호프 월드'(Hope World)의 음원과 타이틀곡 '데이드림'(Daydream·백일몽)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다운로드 링크를 공유했다.

'▶제이홉의 믹스테이프를 받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이 앨범은 공개와 함께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등 세계 63개 국가의 아이튠스 '톱 앨범' 차트 1위에 오르며 한국 솔로 가수로는 최다 기록을 냈다. 또 '데이드림'(백일몽)은 핀란드, 루마니아, 슬로베니아, 베트남 등 7개 지역 아이튠스 '톱 송'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믹스테이프는 비상업적 목적으로 제작해 무료로 배포하는 음반으로,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2015년 3월 멤버 RM(본명 김남준·23)이 첫 솔로 믹스테이프를 발표했으며, 2016년 8월 슈가(24·본명 민윤기)가 '어거스트 디(Agust D)'라는 이름으로 믹스테이프를 발표한 바 있다.

제이홉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담긴 '호프 월드'는 제이홉이 느끼고 생각한 솔직한 감정들을 풀어갔다.

'데이드림'(백일몽)은 인기아이돌 제이홉이 아닌 평범한 '정호석'으로 돌아가 이루고 싶은 꿈을 상상한 노래다. 판타지한 느낌의 뮤직비디오가 인상적이다.

 

 



이 밖에도 앨범에는 '호프 월드', 'P.O.P'(Piece Of Peace) 파트.1, '베이스 라인'(Base Line), '에어플레인'(Airplane) 등 총 7트랙이 담겼다.

제이홉은 2일 V라이브를 통해 "1년 넘게 믹스테이프를 준비해 오늘 공개했는데, 방탄소년단으로 데뷔할 때보다 더 떨리고 긴장됐다"며 "기다려 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들께 감사드리고 더 완벽하고 노력하는 아티스트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학교 믿고 입주했는데…입주민 "교육청 중재 나서라"
  2. 정부 국가철도망 계획에 대전시 역량 집중해야
  3. 대전시 2037년 전력자립도 108% 달성 관건은 '주민 수용성'
  4. [교단만필] 더 쉽게 만드는 시대, 더 깊게 배우는 교육
  5. ‘폭염으로 단축 영업합니다’
  1. 대전혁신센터, 대전창업허브 입주기업 7개사 모집
  2. [르포] 대청호 녹조 시작점 추소리 가보니…걷어내도 짙은 초록빛
  3. [교육부 하반기 업무계획] 국가인재위원회 신설… 거점국립대 3곳 성장엔진·AI 분야 패키지 지원
  4. 극한 폭염 속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한 선로관리
  5. '우린 비급여만' 건강보험 미청구 의료기관 대전 65곳 충남 31곳

헤드라인 뉴스


대전시 2037년 전력자립도 108% 달성 관건은 `주민 수용성`

대전시 2037년 전력자립도 108% 달성 관건은 '주민 수용성'

대전시가 2037년까지 전력자립도 108%를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지역 산업계는 목표 달성의 핵심인 대형 발전소 건설이 과거 서구 평촌산업단지 LNG발전소 건설 추진 당시처럼 주민 반발에 부딪힐 가능성이 크다며 실현 가능성에 회의적인 시각을 보이고 있다. 6일 에너지경제연구원의 '2025 지역에너지통계연보'에 따르면 2024년 기준 대전의 전력자립도는 2.96%로 전국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전력자립도가 5%를 밑도는 지역은 전국에서 대전이 유일하다. 16위 광주(9.56%)의 3분의 1에도 못..

정부 국가철도망 계획에 대전시 역량 집중해야
정부 국가철도망 계획에 대전시 역량 집중해야

철도사업의 출발점인 정부의 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2026~2035년) 발표가 임박하면서 지역 철도사업 반영을 위해 대전시와 지역 정치권의 역량 집중이 요구된다. 전국 지방정부 건의와 국정과제 등 검토사업만 300개 600조원에 달해 지자체 간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어서다. 6일 대전시와 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연내 확정할 전망이다. 당초 지난해 말 발표가 예정됐지만, 국토교통부는 발표를 올해로 미뤘다. 6월 지방선거가 있는 만큼 지역 간 갈등과 선거 전 불필요한 오해를 예방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됐다..

송전선로 반대 대행진, 서구청장에 "직접 나서 의견수렴·대안 제시해야"
송전선로 반대 대행진, 서구청장에 "직접 나서 의견수렴·대안 제시해야"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과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는 전국 대행진 참가단이 대전에 도착해 주민 의견 수렴과 보호 대책 마련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6일 대전환경운동연합과 대전송전탑백지화주민대책위원회 관계자 등 20여 명은 유성구청에서 서구청까지 거리행진을 벌인 뒤 전문학 서구청장과 간담회를 열고 의견서를 전달했다. 대전에서는 서구와 유성구 일부 지역을 경과대역으로 하는 345㎸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이 추진되면서 예정 지역 주민들이 건강권과 재산권 침해를 우려하고 있다. 참가단은 서구가 송전선로 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극한 폭염 속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한 선로관리 극한 폭염 속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한 선로관리

  • ‘폭염으로 단축 영업합니다’ ‘폭염으로 단축 영업합니다’

  •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