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현의 과거 한 프로그램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과거 '아빠를 부탁해' 프로그램에서는 무언아빠의 대명사로 떠오른 조재현은 딸 조혜정을 위해 직접 김치볶음밥을 요리했다.
조재현은 어설픈 요리 실력으로 웃음을 자아냈지만 딸 조혜정은 그럼에도 시종일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아빠 바라기' 딸임을 다시 한 번 인증했다.
누리꾼들은 "참..저 프로그램 몽미다", "하하하 그저 웃지요", "저 프로그램 다시 보면 말이안나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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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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